배틀메이지에 하시고 싶은분께 도움이 됐으면 해서 가입해서 뒤늦은 후기 남깁니다.
글 쓰는게 처음이라 횡설수설이 있을 수 있어 양해바랍니다!
챌2 렌 복귀로 겜하다가 배메이신 길드 부마스터님의 추천으로 챌3 배메로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단순히 하세유챔 정도였는데, 하다보니 그렇게 되어서.. 간단히 배메에 대해 느낀 점 끄적여봅니다.
재미 중상
기동성 최상
사냥 중하
보스 중하
1. 재미는 보장된 캐릭
타격감도 제가 느끼기에는 괜찮았고, 캐릭터 컨셉도 좋고 기동성이 좋다보니 맵을 넓게 쓰는느낌이 있어서
그래도 신나게 키운것 같습니다.
2. 사냥은 그닥
복귀 후 렌을 하다가 배메를해서 체감이 더욱 그런지 모르겠지만,
알터 갱신이 40초마다라서 쿨도 잘안맞고 주력기인 피블도 범위가 좁다고 생각해서
되게 불쾌해서 빨리 280찍고 사냥은 접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보니 280빨리 찍자는 마음에 서버 1등도 해보고 되게 기분좋았었습니다.
3. 보스 체급은 그닥, 재미는 보장
캡쳐를 잘 안해서 사진이 많이없어서 죄송합니다.
120%로 듄켈 솔플해보겠다고 발악하던 2주차때모습.
손이문제구나 답답하기도하고,
초반에 배메에 대해 이해가 많이 부족한가해서 쩝법사님 영상도 보고 방송도 찾아가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손이 좋은 편도 아니고 렌으로도 딱 배율대로 치는느낌이라서,
배메로는 모든보스를 거의 120%정도에 트라이 한 것 같고, 세렌만 118% 정도로 클리어했습니다.
하세는 118% 배율로 아침7시 ~ 오후3시/ 3시간자고 6시부터 밤 10시까지 12시간 트라이해서 깼습니다.
오리진 극을 제외하면 극딜데미지가 정말 낮은직업인데 오리진때문에 리레를 쓰기때문에 제네무적없이 에테폼,의지로만 리레안에서 버티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잘하시는 분이면 110% 정도로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스는 제네무적이 있으면 어떠려나 싶은데 이동형 보스에 딜로스가 심하고 체급이 좋은 캐릭은 아닌거 같지만,
솔플을 주로했기 때문에, 파티로 한다면 시너지때문에 더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자리 윗텔도 되고, 무적이 에테폼뿐이어도 충분히 생존에는 지장없을만큼 훌륭한 캐릭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챌 시즌2때 만난분들이랑 같이 키우기 시작했는데, 덕분에 챌린저까지 한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