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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움] 유챔으로 일리움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후기

메청년일기장
댓글: 4 개
조회: 315
추천: 2
2026-05-28 18:51:04
일리움으로 유챔 노칼을 완료하면서 나같은 피해자가 안나오길 바라는 마음르로 끄적인다
필자는 본캐가 나로이고 메고수까진 아니여도 메청년정도 된다고 생각한다
4년정도 나로를하면서 진힐리에 한번 접히고 노해방으로 검마4페에 2주일간 대가리를 박으면서 희열을 느꼇고 세렌 1페에 좌절하고 2페 파티격으로 파티원이 권능 실패로 혼자 무적기쓰고 나로는 없어서 뒤지던 시절 산전수전을 겪어봣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 손은 좋은편도 아니고 낭만 두글자로 시작했던 직업이라 애정으로 지금까지도 하고있다

이번에 일리움 유챔을 하면서 “나로는 어렵고 컨이 중요한 직업” 이라는 생각으로 일리움을 죠스로 봣지만 이번 계기로 직업마다 고충이 있다는걸 깨달았다
지금부터 일리움의 단점을 적어볼려고한다

1. 일리움의 사냥도 신경쓸게 많다
게이트를 설치가 조금만 가까워도 구체가 따라오지 않아서 게이트 설치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유튜브 사냥을 찾아보면서 햇다지만 게이트 설치를 질못하면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이중으로 받는다
물론 이 단점은 사냥터에 익숙해지면 해결은 되지만 해결전까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2. 날면서 패턴을 피하는게 생각보다 힘들다
날면서 극딜은 보스가 바보가되는 메리트가 있지만 맵패턴은 다르다
보스를 바보로 만들려면 보스보다 위에있어야하는데 진힐라에선 위로 올라갈수록 실과 실사이의 공간이 좁아지고 검마에선 3페가 떡벽이였다
필자는 미해방이라 무적기가 없어서 검마 밀격패턴을 일일이 피해야하는데 체공중은 엎드려서 피할수 없기에 범위밖으로 나가야하는데 딜누수같은 느낌은 기본이고 체공중 이동속도가 빨라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3. 몸이 생각보다 약하다
보스를 하면서 이게 죽어? 라는 말을 한두번해본게 아니다
거기다 체공중에 파운틴은 없는 셈이다
물론 밑텔포를 타고 스타카토 마냥 톡톡 누르면 먹어지는데 이것또한 스트레스였다

4. 고정형 보스가 아닌이상 숙련될때까지 딜누수와 스킬돌리는걸 많이 신경써야한다
일리움은 게이지 직업으로 게이지를 다 채워야 극딜이 가능한데 윌 1페 패턴에서 쿨마다 롱기누스를 쓰고 평타를 써서 게이지를 계속 채워줘야한다
그리고 칼로스 또한 권능때 구체랑 하루종일 애무해야한다는 단점을 가지고있다

5. 구체의 위치를 계속 신경써야한다
필자는 구체를 이동할때마다 끌고오는 버릇이 생겻는데
보스랑 구체랑 붙어있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x랄병이 생겼다
평타가 구체에 잘 튕기는지도 모르겠고 루시드마냥 움직이는 보스는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또한 크기가 큰 보스또한 구체를 계속 끌고 오는 버릇에 층을 이동하면 구체에 팅기지 않는 상황도 발생했다

6. 보스패턴이 안보인다
필자는 본캐가 나로라 주력기가 하나이므로 보스만 보면서 보스패턴과 맵패턴을 보고 피하는데 일리움은 하루종일 스킬창만 보게된다
롱기누스 쿨체크와 엔버링크 체크, 극딜전 패차 쿨 15초쯤에 극딜하기 등 신경쓸게 상당히 많아 자연스레 스킬쿨만 보게됫었다
또한 준극을 늦게 사용한 경우 딜누수도 많이 났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일리움과 맞지않아 유챔 노칼을 끝내고 템을 정리하기로 마음 먹게됫다
물론 글로리윙도 강하고 보스를 바보로 만들수있는 메리트, 많은 무적기, 텔포는 역시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필자는 공컨트롤과 딜누수, 스킬쿨 확인은 많은 메리트를 상쇄한다 생각이 들었다
일리움은 결코 쉬운 직업이 아니였다고 느꼇고 많은 숙련도가 필요한 직업이라고 느꼇다
또 일리움을 하면서 내 손이 평균 이하일지도 모른디는 생각이 들게해준 직업이였다


유챔으로 일리움을 생각하는 당신
나와 같은 똥손은 이 글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Lv1 메청년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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