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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위자드] [장문주의] 4주동안 키운 후기

서월아키
댓글: 1 개
조회: 433
추천: 2
2026-07-10 02:07:59
6/19 당시 스펙

플위를 골랐던 이유는 3가지

1. 세칼 (그란디스 이후) 에서는 확실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렌은 무난하고, 칼로스는 진짜 팬텀으로 250%패는거보다 더 재밌음.)
+ 카링은 어디갔냐 하시는데, 지금 130% 나와도 자신없어서 안했습니다.
2. 남은 법사 직업 275렙작 (업적)중, 가장 애정이 있으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직업.
원래 불독 플위 루미 배매 라라 중에서 고민했는데,
평딜은 제가 많이 약해서 (저번 챌섭때 보마해서 하드윌때 고통 쌔게받음)
그래서 그나마 극딜도 같이 있는 직업으로 좀 하고 싶었음.
그러다 줄이고 줄이다 보니 플위 라라만 남았는데 인플서가 더 이쁜 플위로


(인플서 망토 + 플위 코디를 산 이유)
3. 팬텀 다음의 강한 부캐를 키우고 싶었음
현 팬텀은 5.2 헥환의 애정 가진 카르시온 겨우 간 본캐릭터인데
헥사가 아직 부실 & 템환만 6만인데
챌섭의 이벤트 전부 다 먹고 나온 부캐는 얼마나 강해질지 궁금했음

그래서 1일차에 약 20만 메포 (본섭에서 팬텀을 제외한 나머지 템을 전부 처분함.)
그래서 가서 진템부터 사서 달림 (9/25까지라 챌섭 끝날때까진 확실함, 대신 블랙라벨 무기가 7/14까지, 1억에 삿음)


그래서 목표였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II를 달성 (각 직업으로 275 달성, 전사 법사 궁수 도적 해적)

잠시 이전으로 되돌려서

챌섭 시작 4일전부터 플위를 키워서 사냥터도 연구하고, 메이린도 최대한 빌드짜서 연습하고 했음


4일 내내 빌드짜고 연습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테섭은 진힐라 카가엔슬 제외하고 하산

다시 본섭 챌기간으로 돌아와서 


단 3일만에 278 달성

그리고 챌린저스 하면서 하고 싶었던
직업 레벨 1위 달성한 시점에서 사냥에 손 떼기로 함.
템 스펙업을 우선으로 해야했는데
경험치에 한 40억 가량을 태워버림.


해방도 무난하게 진행했습니다.

챌린저스 하면서 이보다 더 빠른 속도 낼수 있었을까 싶었고.
3주차에 이적자까지 잡으면서 하드 메이린만 남은 상태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여기서 더 스펙업 하려면 레벨도 있지만
도미 교체 & 장갑 교체가 가장 큰 스펙업이지만
하드 메이린 98% 클리어 하신분이 계신거 보고
저는 조금 더 준비해서 98%이하로 한번 깎아볼까도 생각은 했는데
몇시간을 트라이 해야하는걸 알기에
도전정도는 해보고.. 안되면은 그냥 마음 편하게 100%클 하고 챌린저로 마무리 하고 싶네요


현재 데브가 완벽하게 완성되서 (챌섭한정)
이제 도미 & 크뎀장갑만 천천히 기다렸다 구매할 생각입니다..

챌2에서 아케인 메이지 크뎀장갑 설거지 하실분 계시면 화아키 쪽지 부탁드립니다...
쌍크는 무리고 성능 괜찮은 크뎀장갑은 구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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