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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지출되는 비용이 크게다른게 문제

아이콘 브틱
댓글: 3 개
조회: 203
추천: 6
2026-08-29 00:48:50
비숍 뿐만아니라  시너지 딜러 직업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인데 

시너지 가졌으니 약해야지  라는논리는  맞는말임 하지만 


스펙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약함을  메우는  대한 비용이 수직상승하는데   

약함의 비용은  즉 시너지를가진 댓가는   스펙 구간별   차등 싯가로 적용됨  ㅋㅋ 


 그 시너지에 대한   비용이   타 직업대비  헥환 5000 정도의 약한느낌이라면   

환산 7~9만 대와   10만~12만대와    환산  13만 ~ 14만대의 약함의  비용차이는 상상을 초월함

저스펙일땐  그냥  부위당 수십억~수백억  비용들여서  한 체급 높은템으로  가면 간단한 문제였지만 
(격수들 22성쓰면  23성쓰고  주흔작이면 놀긍리턴바르고  그냥 템을 한체급 더 높혀서 가면 해결되는 문제가 말이죠)

일정구간 이상으로 구간으로 가면 갈수록  이 시너지로 인해  약해진 부분이 커버가 안될정도로  올라가면갈수록
발목을 크게 잡음   
뭐 파티보스야  파티플레이로 그 점을 상쇄가능하니 그러려니 납득하지만 
여기 최종컨텐츠인  데스티니 해방은  솔로 컨텐츠로 쳐나와서 진짜 납득이 가질 않음 
파티로 깨라고 만든 보스와  직업을    솔플을 강제하게 했으면  최소한의 직업별 보정치나  이런게 있어야 상식적인데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약해진걸 메우는 비용이  가면갈수록 수직으로 상승해버리니 

시너지는 같은 효과로 쓰면서  지불되는비용은 수배~ 수천배 차이가 나게됨

이러니  효율적 경제적인 논리로 봐도  몸숍이 대세일수밖에 


과거엔 스펙별로 시너지를 보정하던 시스템이 있었는데 
상향평준화 + 몸숍들이 형평성 문제로 거의 삭제되다싶이했으니   
비숍을 본캐로 하지말고  과투자 하지 말라는말이 나오지 



비숍을 본캐로 하는 유저들은 그냥   개 호구로 만들어버리는  패치 방향성이 싫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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