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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위자드] 개인적인 밸패 바램

아이콘 찳차
조회: 108
2026-09-09 23:33:27


메이플을 오랫동안 플레이 한 사람이라 지금 플위의 위치에도 엄청... 만족하는 중임.

인플서가 15초 키다운일 때(재시전 쿨 1.5초?),
오비탈 7초 누르면 MP가 0이 될 때(이 땐 무릉에서 마나 관리 잘 하는게 실력이었음),
더블점프하며 오비탈 던지면 딜량 약 50퍼 떨어질 때,
피드가 오비탈 강화형일 때(심지어 쿨도 이상했음)
장판 나가면 데미지 -60%일 때

등등 구조적으로도 결함이 많은 친구였음
근데 지금 이런 구조적 문제가 거의 해결이 됐고
체급도 이정도가 나온다는게 갠적으론 행복함.

물론 아직도 왜 직업의 컨셉이 사자와 여우인지.... 납득은 되지 않음(시그너스 리마스터 당시 정의한 직업 컨셉이 '사자와 여우 그리고 불' 이었던걸로 기억)

유입 꼴찌 인구수 꼴찌 실전딜효율 최하위권 DPM 최하위권
이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유입도 괜찮고(한 때 타직업 공30이 1300억일 때 에마33 광휘를 900억에 구매할 수 있었음)
딜효율도 괜찮다 생각함(누를게 많긴 하지만 딜이 나오니 재미는 있음)

무튼 이러한 상황에서 버프를 받는건 좋지만
갑작스런 너프를 받고 방치 당한다면 너무 슬플거같음

장판이라는 약시너지가 있는 직업이기에 조금은 불안하단 생각이 드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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