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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진짜 이해가 안가서 문의할거임●▅▇█▇▆▅▄▇

진짜스무디
댓글: 1 개
조회: 187
추천: 2
2026-01-13 16:13:54
문의할 내용 참고해서 다른 메르세데스 유저분들도 문의 해봅시다.

안녕하세요, 메이플스토리를 사랑하며 메르세데스를 본캐릭터로 육성 중인 유저입니다.
최근 4개월간 반복되는 메르세데스 너프 패치를 보며, 운영진이 생각하는 '밸런스'의 기준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어 문의를 남깁니다.
​1. 최초 17% 상향의 의미는 무엇이었습니까?
지난해 메르세데스는 약 17%에 달하는 파격적인 상향을 받았습니다. 당시 유저들은 이를 '그동안 메르세데스가 타 직업 대비 현저히 약했음을 운영진도 인지했고, 이를 정상화하려는 의지'로 받아들였습니다. 운영진이 판단하기에도 그만큼의 체급 상승이 필요했기에 단행한 패치가 아닙니까?
​2. 스펙업 동기를 짓밟는 '줬다 뺏기'식 패치
해당 상향 이후, 저는 제 직업에 대한 확신을 느끼고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스펙업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상향 직후부터 시작된 9월, 11월, 그리고 이번 1월까지 이어지는 3연속 너프는 유저의 노력을 허사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메르세데스는 8월 대규모 상향 이전보다도 약해진 상태입니다. 결과적으로 운용 난이도만 높여놓고(시드링 스위칭 등) 최종적인 데미지는 하락시켰습니다. RPG에서 캐릭터의 성장이 아닌 '퇴보'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운영진이 추구하는 방향입니까?
​3. 직업 난이도와 리스크에 대한 무지
메르세데스는 강제 점프와 대각선 이동 등 보스전에서 극심한 딜 누수 리스크를 안고 싸우는 직업입니다. 이러한 조작 난이도에 대한 고려 없이, 단순히 수치상으로 강력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4달 내내 칼질을 하는 것은 이 직업을 직접 플레이해 보지 않았다는 증거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운영진에게 요구합니다]
​처음 17% 급의 상향을 진행했던 명확한 사유와, 이제와서 그 수치를 모두 되돌리다 못해 마이너스로 만든 패치 근거를 지표로 설명해 주십시오.
​유저가 비용을 들여 스펙업을 하는 속도보다 캐릭터를 너프하는 속도가 빠른 현 상황에 대해 사과하고, 이번 하향안을 즉각 롤백하십시오.
​단순히 '줬다 뺏는' 식의 임기응변적 패치가 아닌, 직업의 구조적 결함과 리스크를 반영한 장기적인 밸런싱 계획을 공유해 주십시오.
​유저가 게임에 애정을 갖고 투자한 결과가 '매달 약해지는 내 캐릭터'라면, 더 이상 이 게임에서 성장의 재미를 찾을 수 없습니다. 납득 가능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Lv21 진짜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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