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버닝 복귀, 복귀당시 유뇬 3300, 현재 본섭은 이적자 돌이)
제대로 시작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후기 짤막하게 남겨봅니다.
0. 쿨뚝 2초 조차도 안 씀
- 쿨뚝 운용 해본적 없어서 굳이 2초 써야하나? 라는 생각에 스탯뚝 사용했슴다. 딜사이클은 밀려본 경험이 잘 없는데, 항상 일관되게 밀려서(?) 그렇게 생각했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지금도 뭐 2초 3초는 생각도 없고 무기 잠재 잘 뜨면 본캐로 키울 생각이라 '5초' 바로 갈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1. 유틸
- 본섭이 텔슝좍이라 덮점 걱정 많이했는데, 윈드워크가 꽤나 사용감이 좋아서 불편함은 없었슴다.
- 윌드윌 최고
- 플라워는 세렌때만 좀 좋았고, 그마저도 후딜이 넘 길어서 제맘에는 안 드는 유틸이었습니다
2. 보스
- 검밑솔 : 요즘은 검밑솔이 스킵구간이라 후기 의미가 있나 싶은데, super easy 했슴다. 루시드에서 개빡쳤는데 어차피 딜찍누 보스 불평해서 뭐하겠슴까
- 검마 : ㅗ 순수 실력 보스. 지금이야 딜이 충분해서 편하게 잡지만.. 친구랑 2인이서 이틀 동안 트라이하면서 많이 힘들었슴다. (레테는 엎드려도 풀딜인게 너무 부럽다)
- 세렌 : 운용법 모르고 했을때는 진짜 눈물 흘리며 했습니다 130프로 부터 몇 시간 밖았는데, 항상 2프로 남기길래 의지가 꺾였었슴다. 그러다가 유튭에 플라워 사용해서 왼쪽 주차하는 영상 보고 한두 판 만에 깼습죠. 이제는 매주 하세를 깨지만, 여전히 어렵네요. 상성은 뉴비입장에서도 '좋다'라고 생각됩니다. (레테만큼은 절대 아니지만)
- 칼로스 : 그란다스 가엔슬, 원거리 간섭만 하면 무상성 보스가 아닐까 싶네요. 윈브는 윈드윌때문에 신경쓸게 별로 없어서 편했습니다.
- 대적자 : 상성이고 뭐고 모르겠고요. 카이도 쉽고 재밌게 격파했는데 이적자에서 겜 접을뻔 했습니다. 이젠 2캐릭 원트클 하는데 얘도 칼로스처럼 무상성 보스 라는 느낌이 드네요
- 카링 : 얘도 그냥 순수 어려움.. 윈브라서 더 쉬웠거나 불편했거나는 없었던 느낌. 트라이과정이 재밌었습니다.
3. 사냥
- 사냥법 모르고 해서 그런지 노쿨뚝으로해서 그런지 많이 불편했슴다. 게일 쿨도 안 돌고, 웜도 청소를 다 해주는지 모르겠는.. 그런 느낌쓰. 어차피 재획할때 화면보고 사냥하는 사람이라 불편해도 괜찮았슴다.
4. 총평
- 쿨뚝 없어도 하셔도 될 거 같다. 오히려 저같은 무경험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하기에 나쁘지 않을수도????????
- 세렌은 운용법 보고 트라이 하셔라
- 약간 평양냉면 스타일의 캐릭인 거 같음. 강렬한 맛은 전혀없지만 취향 맞으면 즐겨먹을 수 있음.
- 스킬 누를거 많은데, 불편했다기 보단 잼썻음. 그래도 스인미크오솔과 함께 시퀀스화 해주면 신창섭씨 방향으로 절 올리겠숨
윈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