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어에서 나로로 넘어갔기에 필연적으로 섀도어와 비교할 수 밖에 없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임을 밝힘
극딜
섀도어에 비해 꽤나 강해졌다는 느낌인데 정확한 지표는 없음 섀도어때 딜 안 재고 넘어왔거든
평딜
섀도어때에 비하면 사람이 아님 이건 전분 지표가 없어도 알겠음
숙련도의 영향은 있겠으나 종합적으로 보스 솔플클탐은 대중적인 평가와 마찬가지로 섀도때에 비해 눈에 띄게 늘었음
사냥
쇼다가 생각보다 더 약함
하지만 그걸 견디고 플레어 유효까지 나면 범위덕에 상당히 할만하단 생각이 듦
대신 사냥때 쓰던 어썰트의 부재로 대충 돌아도 사냥되던 급의 섀도어까진 아닌 듯
물론 그래도 사냥기 범위차이는 어마어마함
킬만 잘 나면 매우 수월함
만족
기동성
스킬로 따로 써야되는 윗점이 섀도어때와 다르며 높이도 매우 낮고 윗점이후 섀도어는 어썰트를 쓸 수 있었는데 나로는 없어 조작에 제약이 생겼다는 느낌이 크게 듦
대신 트점윗점이 가능한 점 덕에 그나마 감내할 만한 부분
돌진기가 짧대쉬 하나인 부분에서 장단점은 있으나 빨리 적응하는게 답이라고 생각
생존
절개 하나 빠지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체감이 클줄 몰랐음
절개, 어썰트의 부재와 돌진기 길이 차이탓에 적응이 느리면 데카를 많이 잡아먹을 것 같음
6차스킬
섀도어에서 나로로 자전한 이후에 6차를 해서 섀도어 6차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로 6차는 사냥터에서 써놓고 물 마시고 오는 스킬이란 것은 알겠음
보스 조작 총 평은
섀도어는 암메암메 평딜하면서 소블 영진을 쿨마다 강하게 박다가 생기는 애로사항을 어썰트와 절개로 쉽게 넘긴다는 느낌이었고
나로는 평딜과 안정성이 떨어지지만 리레타임에 모든 데미지를 몰빵해서 넣음으로서 단점을 힘으로 찍어누르려는 느낌임
섀도어의 암메암메를 쓰게 하려는 패치 방향과 45초마다 소블 90초마다 영진소블 꾸역꾸역 박으면서 딜하는 구조에 이제 환멸이 나서 나로로 자전했음
자전한 이유 덕에 전체적으로 만족하지만 기동성 생존 면에서 섀도어가 그리울 때가 상당히 많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