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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호영의 문제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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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0
추천: 1
2026-07-10 17:49:27

1. 금고봉 초기화 구조 개선 필요

금고봉의 연속 사용이 가능한 이유는 천지인 환영 스킬 효과와 사흉해방의 시너지 때문.

사흉해방의 지속 시간을 20초로 늘리면,

20초 동안 금고봉 사용이 가능해진다고 해도 120초 극딜 사이클에서 금고봉 풀히트가 어렵고,

60초 극딜에서는 사실상 불가능.

도철이 20초 동안 지속 공격하는 방식 역시 풀히트를 보장하기 어려움.


5초 도철 공격 + 15초 금고봉 초기화 버프 형태로 변경한다고 해도 여전히 문제는 존재.

여전히 금고봉 풀히트는 불가능하고,

계속 금고봉을 사용하다가 종료 시점을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

(지금 테섭에도 이 불편함은 존재.)


따라서 문제의 방향은 천지인 환영의 지속 시간에 맞춰 사흉해방을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흉해방의 구조에 맞춰 천지인 환영의 효과가 설계되어야 하는 것.

금고봉 초기화 효과의 지속 시간과 발동 구조 자체를 사흉해방 기준으로 재설계 해야함.



2. 소환수 구조 개선 필요

가장 큰 문제는 소환수는 맵 이동 시 따라오지 않는다는 점.
다른 직업 같은 경우, 재소환을 하면 그만이지만 호영은 게이지 코스트를 소모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함부로 소환할 수가 없음.
단순히 "소환수를 재설치 하거나 재소환하면 된다"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소환수의 메커니즘 자체가 변경되어야 한다는 것.


캡틴의 봄바트 템페스트, 와일드헌터의 오버바이트처럼 기존 소환 형태가 아닌 추가타 발생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

흡성와류 / 귀화부 / 산령소환 스킬이 독립적인 소환수가 아니라 전투 중 자동으로 추가 피해를 발생시키는 형태로 바뀌어야함.


3. 괴력난신 막타 개선 필요

괴력난신 막타의 문제를 "배경음을 듣고 타이밍을 판단해야 하므로 배경음을 변경해야 한다"로 보는 것은 잘못되었음.


괴력난신 막타는 다음 세 가지 문제가 존재.

  • 막타에 집중된 피해량

  • 막타 적중으로 발생하는 버프 효과

  • 막타 시전 중 이동이 불가능한 구조

이 때문에 사용자는 막타 타이밍을 신경 써야 하고, 보스 패턴이나 상황에 따라 손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

가장 적절한 개선 방향은 막타를 자동 발동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


막타가 자동으로 처리된다면 배경음을 듣고 타이밍을 맞출 필요가 없어지고.  막타 시전 중 이동 불가로 인한 불합리한 상황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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