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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개인적으로 젤 나은 극딜/준극 방식(바인드 해방무적 관련)

아이콘 Savmine
댓글: 3 개
조회: 581
추천: 1
2026-07-24 23:59:58
지금 고민거리가 

1. 도철 지속시간과 스틱스가 겨의 겹친다 = 준극딜에서 도철 감응이 사실상 강제됨

2. 첫 오리진극딜에서, 오리진 쿨밀림을 덜어주기 위해 선오리진이 권장됨(스킬가속 활용하면 되므로)|
이 경우 선오리진 극딜은 시퀀스- (미생강변)-오리진-도철(+스틱스)

3. 1-2번의 충돌, 즉 시퀀스-(미생강변)-오리진 순서로 넣을 때 기존처럼 스틱스-오리진이 불가능하므로 안정성이 떨어짐. 그렇다고 노바를 걸어버릴 수는 없음

4. 바인드가 더 강력한 유틸(안정성)이 됨. 이제 바인드 = 무적기 수준이라 일반적인 극딜에서는 선 스틱스가 굳이 필요하지 않음(바인드-시퀀스-...하면 되므로)


그래서
1. 선오리진(첫 오리진극 or 이후 쿨 대기 한 오리진극) : 시퀀스-'스틱스'(수동)-오리진-도철-도철 시전도중 노바
이때, 보스가 도망갈 것 같다면 시퀀스 전에 스틱스 쓰기. 내가 피격당하는게 무섭다면 '해방무적 먼저 쓰기'
해방무적 먼저 쓰기는 입장극딜에서만 유효할듯

2. 준극딜 : 준극시퀀스-(금고봉이 있다면)금고봉 1~2회 - 도철(+스틱스)-금금금금..
목적대로 도철에 감응 성공

3. 일반적인 극딜 : 그냥 바인드를 가장 먼저 걸고, 극딜 하기. 큰 문제 안 되지만 저항을 고려해야 하므로 오리진극 이후에 노바를 최대한 바로 걸어야 함

4. 두번째 이후의 오리진극: 이거는 두케이스로 나뉠것 같은데
- 선오리진 : 1번 사이클 채택, 단 이 경우에는 해방무적이 없기에 경우에 따라 수동 스틱스 먼저 사용
즉 스틱스-선오리진극

-후오리진 :  레투다 특성상, 반드시 바인드 손해를 보게 됨. 노바(태을선인)-시퀀스-도철 후 레투다 8초 가량 남은 시점에 오리진(즉, 약 7초 후 오리진 사용하게 됨. 스틱스가 패치되지 않았다면 3초 손해였지만, 이거 이제 안 돼서 쌩으로 7초 증발). 상당히 난감한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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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격이 아니고, 보스가 도망가지 않는 타입이라면(칼로스, 1페 대적자, 진힐라 등등..) 오리진극의 안정성을 위해서
선 해방무적 + 스틱스 + 노바 조합을 가져가는 것도 가능. 이 경우는 시퀀스 올리는 과정에서 피격당하는 위험을 없애주는 대신, 극딜 막바지에 1~2초 혹은 해방무적 쓴 앞타임에 변수가 많아진다는 단점 존재

허수아비 보스의 경우는 바인드 = 무적기 이기 때문에 선 해방무적 + 스틱스, 후 바인드가 강력히 권장됨(다만, 파티격에서는 합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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