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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 창섭이 보아라

양반누나
댓글: 1 개
조회: 442
추천: 10
2026-09-11 19:24:26
뉴비다,, 사실 다른 사람들 박살 났다고 뭐라하는데,, 뉴비라서 나는 잘 모르겠다..

근데 카데나 시작한 이유는 어려운 만큼 강해지는 그런 맛 때문에 이번에 시작해보았다. 재밌더라,,, 어려운 만큼 내가 잘하면 잘할 수록 강해지고 조금씩 연계에만 집중하던 내가 보스 패턴에 맞춰서 스킬을 누르기 시작했고 패턴 피하고 배율 200퍼 따리만 꺠던 나 보스가 숙제 같던 나 근데 카데나는 재밌더라,,,연습 했다 메일.. 배율 100퍼 110퍼도 쳤다. 머리 박으면서 연모 하루에도 수십 판 씩 박으면서 쳤다.,... 나 솔직히 사냥도 하기 싫은데,,,이번엔 했다... 카데나 정말 재밌더라 근데 왜 이렇게 된거냐,,,

그냥 목표를 잃어 버린거 같다... 체급 쌔다고 여론 안좋아서 낮아진거는 모두가 인정하는데 솔직히 나는 인정 못하겠다.. 내가 해본 직업 중 가장 어렵다,,, 어려운 만큼 쌘거 맞다 생각한다... 돌려줘 나의 작고 귀여운 카데나,,,

창섭아 한 번만 더 생각 해봐라 너 메벤 보는거 알고 있다,.... 

이럴거면 나도 보마 레테 이런걸로 했지,, 메소 수급 많아지는거는 니가 직업을 쉽게 바꾸니까 사람들이 보스를 쉽게 깨서 그런거 아니냐 직업이 어려워야 ㅓ보스를 못깨지 나 뉴비다 재능 없다, 근데 매일 노력했다. 그래서 깻다. 레테 딸깍 120퍼 배율로 깨는 하드 메이린 나 130퍼로 열심히 했다.... 카데나는 유투브에 보스별 그런 것도 없다.. 머리 박으면서 이해하는 거더라 카데나 강의 이런거 보면서 나 매일 마을에서 캔슬 연계 연습했다... 그러다가 보스 치다가 패턴치는데 딜 조금이라도 욱여넣을려고 연계하다가 삑나서 날라가서 죽기 데카 아웃 수십번 했다.. 그래도 재밌었다.. 좀 만 더 잘할걸 할 수 있다. 나 스스로 다독였다..

나의 작고 귀여운 카데나야 메이플이 정말 재밌더라,,, 극딜때마다 극딜만 싸던 나의 옛날 모습에 비해 재밌더라,,근데 이제 뭔가 현타가 왔어,,, 목표를 잃어 버렸어,, 나보다 더 뛰어난 선배 고수님들이 저점은 박살 났데,, 난 저점이야 박살 났데,, 나 귀가 얇아 알아,,ㅣ이런 이야기 들으니까 나 슬퍼 

카데나야 고마웠따..

Lv1 양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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