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율
107.5%비슷한 스펙으로 솔플 시도하시는 분들 참고용으로 간단하게 공유합니다.
[기본사항]
- 장인이 아닌 일반 유저 기준. 최소컷 부근(100%~110%중반 정도 뱁율) 참고용.
- 극딜은 입장극딜 제외 모두 인세인에 맞춰서 함. 단, 극딜을 미뤄서 맞추는 경우는 없고(미룬다고 해도 2초 정도 이내), 실수하지 않으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극딜타이밍과 일치. 준극딜은 절반정도 맞춰서 사용.
- 여러가지 빌드(준극 시작 등)를 여러 차례 시도해 봤으나 현재 스펙을 기준으로 제일 시간이 많이 남은 빌드를 공유.
- 나이트로드 기준이고, 정밀한 분석을 한건 아니고 수십번 트라이하면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니 참고용으로 사용할 것.
- 인세인 타이밍을 맞추는건 통상적으로는 보라색 패턴을 일부러 맞거나 피하는 것으로 하는데, 패턴이 랜덤이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빨간색 패턴도 맞아서 조절함(예: 인세인 도중에 다음 극딜 타이밍 고려해서 빨간색 패턴 맞아서 인세인 일찍 종료하기, 인세인 들어가는 타이밍을 늦춰야 하는데 보라색 패턴이 안나와서 부득이하게 빨간색이라도 맞기)
- 인세인에서 일반 바인드는 자해딜을 최대로 뽑기 위해 벨로나 모션 보고 사용. 오리진은 쿨타임 밀림을 방지하기 위해 그냥 가능할 때 바로 사용.
[1페이즈]
1. 입장극딜(오리진극딜)
: 입장해서 벨로나 내려오면 바로 오리진 풀극딜.
입장극딜은 오리진 안쓰고 하고 인세인 때부터 오리진 쓰는게 나은거 아니냐는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지금 스펙 기준으로는 2번째 극딜에 오리진을 쓰면 1페에서 벨로나 피가 애매하게 남은 상황(일반극딜조차 아까운데, 준극으로는 못넘어가는 체력)에서 오리진 극딜 차례가 와서 심각한 딜로스가 발생함. 따라서 부득이하게 입장 시 오리진 극딜을 사용
2. 준극딜
: 오리진 극딜 이후 패턴을 모두 피해주면서(보라색패턴 포함) 인세인 진입.
그리고 그냥 때리다가 인세인 이내에 준극딜 쓰고 인세인 마무리
3. 극딜
: 2번까지 하고나면 문양이 2개가 쌓여서 벨로나 광폭화 패턴 차례임.
대략적으로 극딜 쿨타임이 30초~40초 정도 남았을 때 인세인이 시작하면 광폭화 시간까지 포함해서 극딜을 넣고 인세인을 끝낼 수 있는데, 1페이즈는 패턴이 짧은걸 감안(테두리 패턴도 2번, 핀볼 패턴 없음)해서 좀 여유있게 30~35초 정도로 생각하고 인세인 타이밍을 맞춰야됨(보라색 패턴을 미리미리 맞아줌).
4. 준극딜
: 3번의 인세인 타이밍 끝나면 이제부터 인세인 들어가는 과정이 빡빡하게 돌아갈거임. 3번의 패턴이 끝남과 동시에 일단은 다시 모든 패턴 한대도 안맞고 바로 준극 들어가고, 다시 한대도 안맞으면 다음 극딜에 맞춰서 인세인이 돌아오게 됨.
단, 벨로나 패턴이 랜덤이라 운이 나쁘게 준극딜 타이밍의 인세인 시작이나 종료 직전에 직전에 긴 패턴(테두리, 으이엑스)이 걸리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밀릴 수가 있는데, 이때는 인세인 도중에 적당히 패턴을 맞아서 인세인을 일찍 종료시키는 등으로 타이밍을 조절.
이상의 과정을 반복하면, 정상적으로 딜을 했을 시 극딜 타이밍이 돌아올 때 쯤 2페이즈로 진입하게 됨.
[2페이즈]
1. 입장극딜
: 바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벨로나가 도끼 뽑기 전에 극딜 시작.
이후 인세인 진입전까지는 한대도 맞지않음.
2. 준극딜
: 인세인 진입해서 때리다가 준극딜 사용하고 인세인 종료
3. 극딜
: 1페이즈와 달리 이번이 광폭화 패턴 사용 타이밍임(1타이밍 빠름). 마찬가지로 극딜 쿨타임이 30~40초 정도 남았을 때 인세인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타이밍 조절.
4. 준극딜
: 인세인 끝나고 다시 한대도 맞지 않고 인세인 진입 즈음에 준극딜 사용. 즉, 광폭화 패턴 직후에는 무조건 한대도 안맞아야 된다고 생각하면 편함.
5. 이상의 과정 반복
: 이상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어센트는 급할 때 패턴을 피하는 용으로 쓰면서 미리미리 털어둠.
큰 실수 없이 진행했을 시 대략 40초~1분정도 남고 클리어(마지막 극딜을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클리어, 준극 1번 여유).
[잡기술]
- 2페이즈부터는 왼쪽 또는 오른쪽에 근접해서 진행(너무 붙으면 보라색 패턴 피하기가 어려우니 캐릭터 4~5개 정도 간격을 유지하는걸 목표). 그리고 핀볼 패턴 나오면 그냥 왼쪽 또는 오른쪽 끝에 최대한 바짝 붙어서 엎드리면 핀볼 패턴을 절대 맞지 않음(메이플의 타격 판정은 캐릭터 머리 기준이고, 원래 테두리 경계 밖으로 나가면 피격 판정이 있어서 저렇게 하기 부담스럽지만, 핀볼 시작을 왼쪽 또는 오른쪽에 근접해서 하면 테두리 부분이 맵 끝이라서 캐릭터가 밖으로 안나가진다는 점을 이용한 것임). 그냥 피하는게 편한 사람은 편한대로 해도 되는데, 일단 이렇게 습관을 들여두면 핀볼 패턴 나왔을 때 그냥 붙어서 쉰다고 생각할 수 있어서 편함.
- 패턴이 꼬여서 인세인 진입까지 어중간하게 남았는데 극딜 타이밍이 돌아온 경우
: 극딜을 무리하게 미루기보다는 일단 헤카테 바인드만 걸고 시작하고, 핵심딜(포시즌, 풍마, 오리진 등)은 인세인 진입하고 쓰면 딜로스를 최소화 할 수 있음.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리 + 비슷한 처지에서 혹시 빌드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용으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