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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자동연계시스템의 가능성에 대한 탐구

천을
조회: 56
2026-03-06 08:17:25
자동연계시스템의 가능성에 대한 탐구
(부제: 스트라이커는 30분 최소컷의 꿈을 꿀 수 있는가)


 스트라이커의 연계 시스템은 "손이 아프다"는 반응이 많다. 
연계 시스템을 가진 캐릭터는 더러 있지만 유독 스트라이커에서 이러한 반응이 많으며 필자 또한 블래스터를 노칼,이카 스펙까지 키워 본 경험이 있지만 유독 스트라이커를 키웠을 때 느꼈던 부정적 경험들이 강하게 남아 그 원인을 생각해보자면 같은 위치에서의 반복 빠른 속도가 역시너지를 내는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손이 아픈 원인을 알아내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니 그렇다 치고
스트라이커라는 직업의 역사에서 아쉬웠던 점은, 리마스터라는 구조 개선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기획 및 개발진의 역량 한계로 손이 아프다는 전투 경험의 단점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특히 신규 유저 및 고인물 모두 유입되는 성수기 시즌의 챌린저스 서버는 그 특성 상 보스 배율의 최소컷을 도전하게 되는데, 이 짓을 매주 해야 한다는 절망감에 스트라이커에 대한 한탄과 손 관절 통증에 대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시즌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빠르고 호쾌한 전투 스타일과 시원한 색감이 많은 유저층을 끌어오기 적절함에도 불구하고, 스트라이커의 인구수 통계는 항상 맨 뒤에서부터 찾는 것이 당연하게 되어버렸다.


이에 기존 전투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새로 유입되는 스트라이커 새싹(나 포함)을 위한 자동연계시스템을 고안하여 사람들의 의견을 묻고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사실 이는 최근이 아닌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던 것이지만
어째서 지금이 적기냐면, 새로운 공용 스킬의 구조에서 자동연계의 실현 가능성이 보였기 때문이다.








본론으로 들어가, 바로 아이디어를 말해보자면

위 이미지에서 왼쪽과 오른쪽 칸에 스트라이커의 스킬이 들어가면 끝이다.

예를 들어, 왼쪽 칸에 섬멸스킬이 있고 섬멸에 대한 감응 스킬을 설정한다면 벽력이나 태풍을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태풍을 섬멸의 감응스킬로 설정했다면 
태풍 하나만 계속 눌러도 태-섬 연계가 자동으로 나가게 되는 시스템이다.

벽력 스킬의 감응 스킬을 섬멸로 설정한다면
섬멸만 계속 눌러도 벽-섬 연계가 자동으로 나가게 되어(여기선 섬-벽 연계라고 불러야 하나?) 훨씬 편안한 전투 경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싫으면 감응 스킬을 설정 안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전투경험의 변화와 유지를 유저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실현만 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스트라이커를 권유해볼 수 있을 시스템이라 괜찮을 것 같아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 


스트라이커는 30분 보스레이드에 절망하지 않는 날이 올 수 있을까? 그 다음주도, 다다음주도, 다다다음주도.... 앞으로도 쭉?




Lv37 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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