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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아크 데티 카링 후기

아이콘 블루헨
조회: 188
추천: 1
2026-08-13 23:57:37
일주일 동안 진짜 힘들었습니다......
헥환 10.3 배율은 105%로 최소컷이긴 했지만
유튜브에 극 최소컷은 9만대도 있는지라
직업 불문하고 장인 분들이 
얼마나 잘 하시는 지 깨달았습니다 ㅋㅋ

지금 아크가 최전성기 이기도 하고 
9월 밸패 때 너프 위험도 있어서
이 때 아니면 못 깬다는 생각으로 
자잘한 스펙업까지 와바박 해버렸네요 ㅋㅋ

데티카링 하면서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낀 
개선 사항도 몇 가지 있는데요

1) 노쿨 돌진기 or 캔슬 돌진기(다른 후딜, 연계 직업도)
 
후딜 때문에 패턴을 보고도 못 피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돌진기로 패턴을 유도하고 피하는 것도 쉬워지기도 하구요
요즘 보스가 허수아비라고 해도 
은근히 돌진기의 필요성을 느낄 때가 많았어요

2) 황홀한 구속(자체 바인드) 바인드 기능 on/off
 
아크 자체 바인드인데요, 다른 바인드와는 다르게 
딜 점유율 1%를 넘게 차지합니다
카링 1페에선 1% 차이로 보스 패턴을 
보고 안 보고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1페 입장 1분 뒤 바인드 거는 빌드를 
따라 하다 보니 알게 된 불편한 점 이었습니다

3) 보스맵 입장 시 스펠 불릿 자동 차지
  
이번 신스킬(추가타)을 받으면서 입장맵에서 
불릿 충전 시 카인 링크까지 터집니다;;
솔플이야 한 번 나갔다가 들어오면 되지만 
파티격은 매번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기 좀 껄끄럽잖아요,,
물론 솔플도 최소컷 여러번 트라이 할 때는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아크 키우시는 
다른 분들의 의견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데티카링 할 땐 욕 나오긴 했는데 깨고 나니까 시원섭섭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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