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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엄마가 천만원 빌려줄수 있냐는데

아이콘 노바노바
댓글: 16 개
조회: 949
추천: 6
2022-09-30 16:31:04
나는 25살이고 대학생이고 경제능력없음

근데 엄마가 어디서들은건지 내 명의로 n천만원한도

마이너스통장 만들수있다는거 알아와가지고는

그때부터 계속 천만원 빌려달래

용도는 엄마가게 계약조건이 반전세인데 엄마가 아예사서

월세 60 아끼는거

근데 왜 주기가싫냐면 그냥 엄마가 살아온인생을 내가

지켜봐온결과 돈때문에 실망시킬때가 많았음

어릴때부터 쉬지도않고일했고 눈에보이는 사치도안하는데

빚이 수천만원있었음. 그리고 돈이쪼달려서가아닌데도

중학생때 나 학원비 20달넘게 천만원가까이 안내서 고발당하기도

했고 학교급식비는 한번도 낸적없고 저금해놓은것도 1도없고 그냥 어쩜이러나싶음

뭐 저금안하고 나한테안쓰고이런건 신경1도안씀 엄마인생이니

근데지금도 하루에 막 2~30만원씩은번다카는데

어디로들어가는건지 돈을1도못모음

사치도안하고 ...진짜의문스러워서 엄마폰잠깐본적있는데

나 초등학교때 뵀던 친구엄마나 같이 일하던 아줌마한테

아직도 무슨 빚같은걸 갚고있더라 문제는 도대체 뭐하느라

돈을쓴건지 알수가없다는거임. 머 이것도논외로하고

하루에 2~30벌면 그거로 모아서사면되는건데 그것도아니고

애초에 가게산다는거자체의 진위여부도모르겠음

지금 이거전에 내 명의통장으로 가불 300?되는것도

가방하나산다고 계속해달래서 썼는데 그건갚긴갚던데

정작 가방 한 50만원도안하는거사놓고 나머지는어디쓴건지

알수가없음...지금 기준금리 역대최고인데 이건 알고

빌려달라하는건지도 궁금하고..그냥 답답허다

또 사람말귀못알아듣는편이라 마통 가능한거알게된후로

거의 하루도안거르고 문자로 계속재촉하는데 ㄹㅇ정신병

걸릴것같음

걍 글고 나중에 졸업하고 일해서 내가갚더라도

나도돈쓰고싶은곳은 얼마든디있음

Lv40 노바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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