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겨울방학때 복귀해서 꾸준히 메이플 즐기고 있는 메린이입니다.
처음 목표는 이지 카링 솔격 후 플라즈마 하트 득이 목표라 과금도 조금씩 하면서 템을 올리고 있었는데 22성 둘둘을 하려고 하다 보니 아이템 하나 하나의 가격이 비싸져서 신중해지더라구요...
유튜브에 올라온 템셋팅 영상들 하나 하나 정독하며 하나 하나 맞춰가는데 제가 딱 이지 카링에서 멈춘다는 생각으로 샀던 탈벨, 블빈마, 그리구 환불 사태 이전 학생 때 띄워두었던 똥블렘이 발목을 잡아서 고민입니다.
세팅 목표는 헥환 7.5만, 보스로는 익스우 솔플, 흉성 2인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대학생이라 많은 과금은 부담스럽고 빠르게 못맞추더라도 이벤트 등을 활용하여 천천히 올려가려고 합니다.
우선 현재 생각하고 있는 다음 스펙업으로 "이벤트링 -> 마이링 22성 레전 3줄/에디에픽 2줄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이후 방어구류는 올릴 때 한번에 큰 금액이 많이 들어가서 일단 배제하고 남아있는 18성 여명 장신구를 교체해야하는데 이때 여명 22성 교체만으로는 목표 스펙에 도달하기 힘들 것 같아서 이전에 사두었던 거공/마도서를 이용해 4/5칠흑을 맞추는게 좋을지, 아니면 우선 여명 22성을 간 후 생각을 해야할지, 블빈마/탈벨 처리는 언제쯤 하는것이 좋은지 선생님들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방어구의 경우 22성 앱솔/아케인은 한번에 가기에 금액이 부담되어 차라리 에테 윗잠 레전 3줄을 산 후 보스 큐브를 이용하여 에디에픽2줄 직작, 샤타포스 대장장이등을 이용하여 19성~21성을 천천히 달 생각입니다. 이 또한 좋은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템 셋팅 이외에도 부족한 내실등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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