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영상에서 누군가가 "하루10분만 투자하면2000만메소"라고 어그로를 끌고 피아누스돌이를 약팔았다
그 영상에선 자기가 이거 하고 벨트를 맞췄느니~~이랬지만 그당시 골클벨이 2250이 넘었었다. 노작 샀나보다. 그리고 그땐 자쿰성님 살아계셔서 그냥 부수입 수준이었다.
쨋든 피아누스 순록우유 황혼이슬 팔아먹자 하며 잡는데 그게 다다.
자, 그럼 계산해보자
순록우유 30~60개 사이 황혼이슬 30~60개 사이 드롭
피아누스 미니어쳐 1개 드롭
빈약한데 뭔가 있어보인다.
최대치(M)
60×2750(우유)=165,000
60×5100(이슬)=306,000
계:471,000
최소치(m)
30×2750=82,500
30×5100=153,000
계:235,500
음...
점검이후, 40채널 피아누스를 모두 독식한다 치면
최대 18,840,000
최소 9,420,000
직접 돌아봤다. 얼마나 걸리는지
기동력 좋다는 그 베메로 텔타면서 원킬로 피아누스 정리하니 15~20분 정도 걸렸다.
다만, 이 수익은 "독식"의 경우고, 경쟁자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저 수익에서 1/n이 되는 것이다.
물론 시간은 더 줄지 않는다.
피아누스 돌이와 비교해 볼 것들
룻돌:6캐릭 기준 12~15분에 2400고정, 변동없음, 드 블랑에게서 추가로 수익 얻을 수 있음.
쿰돌:시간 단축의 끝판왕. 42캐릭 기준 미 숙련인 나도 30분 내외로 걸림 42캐릭 다돌리면 매일 2500정도 고정수입 응축,아쿠레터로 추가수입 가능
사냥:경험치+젬스톤이니 피아누스 돌이와 비비질 못함. 레벨업이랑 돈이랑 비비려면 24시간 젬 노득정도는 되야함
결론:피아누스 돌이는 매우 비효율적이며 다른 대체제가 많다. 캐릭슬롯 적어서 피아누스 돌이 한다는 변명은 사냥이라는 최고의 스펙업에 밀린다.
돈을 벌려면 룻돌을 하자. 내가 카쿰+이지시그+룻돌 6캐릭만 돌려서 1주일에 3억 번다.
보스가 싫다면 사냥을 하자. 레벨만큼 좋은 스펙업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