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피어가 가끔 이렇게 한꺼번에 모든 맵을 덮을 때가 있는데 이럴 때는 X망겜 외치자.
피하기 어렵게 나온 녹스피어나 회오리 감자에 맞았을 때, 십중팔구로 파괴의 저주가 걸려있을 상황이기 때문에 저주사할 가능성이 높지만 가끔 파괴의 저주가 없는 상태에서 맞아서 창조의 저주에 걸린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음. 이럴 때는 데카를 아끼려면 파괴의 저주, 즉 사슬을 피해주어야 함.(*파멸의 눈도 고려하여야 하는데, 파멸의 눈이 있을 때 저주를 피하는 방법은 비숍 공략본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음) 이때, 이동기를 쓰거나 하는 방법보단 그냥 한 방향으로 쭉 걸어가기만 해도 저주를 피할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9SW5DUAkwwE&t=69s
해당 영상 4분 30초~4분 40부터
창조의 저주에 걸린 상태에서 사슬이 나오면(검마의 왼쪽 손이 빛나면) 영상처럼 이동할 공간을 확보하고 한 방향으로 쭉 걸어주면 됨. 구석에 도달하면, 사슬을 피하기 어려워지므로 가급적 공간이 넓은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음. (*암흑이나 사슬이 나오는 모션을 알아두면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많음. 피관리라든지, 디스펠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등을 대략적으로나마 파악할 수 있음. 의외로 간과하는 부분인데, 꽤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패턴이 더럽게 나올 때
회오리 + 사슬 + 파멸의눈 + 메테오. 이럴 경우 의지빼거나 무적기 쓸 생각 하는 것이 좋음.
맨 처음에 여러 패턴들이 한 번 겹치면 다음에도 겹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설명한 이유로, 윗점으로 피하는 직업의 경우 공중에 떠있을 동안 회오리 감자에 맞거나하는 상황이 나오면 패턴을 피하기가 굉장히 힘듬. 따라서 한 번 패턴이 본인 직업 기준으로 힘들게 나오면, 다음 패턴에도 의지를 뺄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음.
또한, 위에 서술하였듯, 2페이즈를 넘어가는 시간에 따라, 패턴이 겹쳐서 나오는지 어느정도 결정되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만약 파티의 화력이 58분 40초에 2페이즈를 볼 정도인데, 패턴이 자꾸 겹쳐셔 나온다면 의도적으로 10~20초 정도 느리게 2페에 진입하는 방법을 한번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함.
파멸의 눈 버그
가끔 소환된 파멸의 눈 중 캐릭터를 따라다니는 파멸의 눈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면 해결됨.
*다음 글은 3페이즈 공략으로 이어짐. 내용이 전글에 비해 부실한 이유는 1페이즈가 바인드가 걸리고, 사전부터 준비해야될게 많고 몹이 두마리라 고려해야될 내용이 많기 때문(1페가 공략글에서 제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