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기타] 뻘팁

구식메카
댓글: 23 개
조회: 2967
2011-10-22 13:46:22

 

이건 제가 오늘 당할뻔한 일입니다.

 

자유시장에서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교환신청을 겁니다.

 

그리고 저에게 말을 겁니다.

 

야 오랜만이다.

 잘지냈심?

 

이렇게 물어 봄니다.

 

그럼 당연히 모르는 사람인데 누구나 "?" 라고 하겠죠?

 

그러면 이렇게 말합니다.

 

야 실망이다. 나도 기억못해?

 

그럼당연히 "누군데?" 라고 말하지요.

 

그러면 이렇게 물업니다.

 

"내 이름 맞춰봐"    라고  말하고,

 

기억나는 친구 이름이 떠올르면 당연히 그친구 이름 부르고,

 

"오랜만이다.'    라고하면서

 

갑자기 탬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보여주면 칭찬을 합니다.

 

그리고"야 내가 탬 복사해줄께" 라고합니다.

 

그럴때 갑자기 자신의 친구가 맞나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면 " 너 몇살이야?"혹은 "너 어디살더라?"

 

라고말하면

 

욕을하고 갑자기 사라집니다.

 

근데......

 

 

아무도 안봐.....

 

 

나만보나?

 

 

 

아무튼 뻘팀이었음

Lv2 구식메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