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면 아시겠지만 주공격기의 후딜레이시간동안 추가타를 넣는 게 가능합니다.
충아와 회축은 리치가 짧기때문에 연계를 이용해서 후딜레이가 끝나기전에 써지는 것이죠.
하이퍼와 승천뇌성을 제외한 모든 공격스킬에 부드럽게 응용가능합니다.
세번째는 승천과 뇌성의 응용법입니다.
승천은 사용시 위로 점프하며 피해를 주는 스킬입니다.
뇌성이랑 연계로 사용 할 수있으며 승천-뇌성을 통해서 일자맵에서 미친듯이 날뛰는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승천이 점프한 다음에 가능하기때문에 이를 이용해서 더 높게 뛰는게 가능합니다.
[승천-뇌성] : 제일 자연스러운 연계기입니다. 이를 이용해서 사헬지대같은 일자맵에서
특히나 유용한 스킬. 일자맵일때 사냥속도가 괴랄해집니다.
태풍너프전에는 태풍을 이용했지만 태풍의 x축사거리가 너프먹고 일자맵에서는 더 좋은 효율을 보여줍니다.
[점프-승천] : 점프상태에서 조금 더 높게 점프 가능
[이단점프-승천] : 더블점프상태에서 조금 더 높게 점프 가능
[상단점프-승천] : 스커스킬 중 제일 높게 점프가 가능한 연계입니다.

네번째는 태풍 점프캔슬(점캔) 입니다.
개인적으로 150을 찍은 스커유저라면 꼭 배워야할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렙존에서 상당히 유용하거든요.
또한 점캔은 제가 거의 모든 사냥터에서 버릇처럼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태풍점캔이 대체 뭘까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냥 점프하면서 공격하는겁니다.
즉 사거리에 닿지않는 높이를 점프를 통해서 닿게 만드는거죠. (이단점프도 가능)
중요하다 했는데 굉장히 허무한감이있죠? 하지만 스커는 후딜때문에 연계를 사용하지않으면
상당히 버벅거립니다. 심지어 이동도 제약이 있어서 섬광,파도을 제외하곤 자연스러운 이동이 불가능하고요
이해하기 쉽게 제가 비교영상을 준비했으니 참고해주세요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점캔 안하고 하고의 차이는 사냥속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하는 방법은 점프키를 누르고 체감상 0.1~2초정도 기다린다고 생각하고
공중에서 2차의 파도와 4차의 태풍을 동시에 눌러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키셋팅이 중요합니다. 만약 파도,점프,태풍의 키가 서로 떨어져있다면 더 어려워집니다.
(저는 컨트롤에 태풍 쉬프트에 파도 점프는 알트입니다)
만약 점프,파도,태풍을 동시에 누르게되면 첫점캔은 되겠지만 그 후로는 보통 파도가 나가게됩니다.
만약 파도가 한번이라도 써진다면 그건 점캔에 실패한겁니다.
파도는 공중에서 태풍의 딜레이를 없애는 용도인거지 절대로 파도가 나가면 안됩니다.
그건 태풍-파도연계지 지금 배우고있는 태풍점캔아니니까요.
점캔은 버릇좀 들어주시는게 낫습니다.
자, 여기서 점캔을 마스터했다면 더블점프를 응용해서 더 높게 해볼까요?
(성공한다면 스커기준 하이퍼제외 y축이 제일 길다는 점프벽력보다 높게 때리는게 가능)
점캔과 마찬가지로 조작법은 비슷하지만 점프대신 더블점프를 하시면 끝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상당히 높은 곳에 위치한 몬스터도 때리는게 가능해집니다.
다른 응용법은 시간날떄마다 계속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안쓴게 많아서 ㅎㅎ.. 기대해주세요
오타지적+덧글+좋아요+스커유저(?)+정보제공은 정말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