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질문이 두 가지 네 가지나 됩니다.
(필수)1번문항 버터헤어
(선택)2번문항 스태리헤어
(선택)3번문항 요정윙헤어
(선택)4번문항 허쉬헤어
( 질문글을 쓰다보니 3번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에반헤어로 대체할 것 같아서 포기가 되었고,
4번 같은 경우에도 은손에 허쉬보다 더 이쁜 헤어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 포기가 되네요..
[ 구체적으로 : 안개꽃헤어 ( 검은색) , 쉼표컷헤어, 페어리헤어, 리시안헤어. ]
짤막한 배경설명 후 바로 질문하겠습니다.
일단, 현재 보유 헤어입니다.
(이번 황마 커믹 제외 기준),
검주8416 페르
검주8416 포숑
파갈3961 루야
검갈6436 레카
초보5050 테디 보유중입니다.
마네킹은 두 자리가 비어있습니다.
에반커믹, 검주8416 산호헤어 생각해두던 중이었습니다.
(근데 이번...... 헤어들 너무 이쁘다보니 ..... 눈이 뒤집어졌습니다)
일단 우선순위를 정해서, 무조건 적용시킬 버터헤쿠부터 넣고,
나머지 한칸은 필요에 따라 생각을 고려하자 마음 먹었습니다.
TMI. 레카와 테디를 사용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매우매우매우 낮기 때문에, 방출위험군입니다.
---------------- (성형은 질문 외라서 그냥 흐린 글씨처리 해뒀습니다.)
그리고 보유 성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NEW!) 검은색 한결신비 얼굴
검은색 루어 얼굴
검은색 차차 얼굴
검은색 차루시 얼굴
검은색 멍한 얼굴
검은색 남자 얼굴 3
파란색 용감한 눈
일단 최애가 루어눈이고 차애가 한결신비, 그 이후는 비슷합니다.
대중성 있고 이쁜건 차차,멍눈이고, 애정눈은 용감눈이고,
남자얼굴 3도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데,
차루시는 ... 처음엔 엄청 좋았는데 어쩌면 버려야 하나 고민하는중입니다.
아마 제가 마네킹을 더 안산다치면, 차루시를 버리고 추후에 볼매얼굴을 뽑을 것 같습니다.
1번문항 버터헤어

근본 검주 8416

어중간한 코코아빛 검갈 6436

희끗희끗해서 은근 어려운 초보 5050

어중간? 애매? 몰?루 파갈 3961
모아놓고 보니 검주8416이 진짜 킹쁘긴 한데,;;
다른 색들도 은근 보면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에여
개인적인 선호가 현재 검주 >> 파갈 > 초보 > 검갈 입니다.
사실 검갈에 요구했던 게 조금 더 어두운 다크브라운이었으면 했는데 약간 코코아 색깔이라 ... 좀 씁쓸합니다.
2번문항 스태리헤어
1번이 검갈 6436 2번이 초보 5050
3번이 검주 8416 4번이 파갈 3961입니다.
사실... 기본검정이 너무 이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찐한 검정색 헤어가 없기도 하고, 다 희끗희끗하거나 회색에 백발 느낌이라... ㅠㅠ
프리즘 헤어는 부캐한테 해줬는데 이쁘긴 해도 조금 깔끔한 맛이 없었는데
얘는 확실히 깔끔하면서 색도 진해서 괜찮아 보였어요.
그렇다고 장발 선호는 아니기 때문에, 동백/매화 헤어...는 좀 그렇겠지 생각중입니다. ( 생각 바뀔지도 모름 )
선호 순위는 검주 >>> 검갈 >>>>>>>>> 초보 =파갈 (차라리 일검) 입니다.
3번문항 요정윙헤어
3번이 검주 8416 4번이 초보 5050
5번이 파갈 3961 6번이 검갈 6436 입니다.
확실히 여기선 요정윙을 노릴거면 무조건 검주 8416이 취향에 맞습니다.
다만... 만약에 이걸 뽑는다치면, 제 생각에 마네킹을 더 사지 않는다면,
요정윙은 에반헤어가 나오는 날로 그 자리를 내주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쁘긴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은근히 초보에서 나오는 분홍빛이나 검주에서 나오는 다크초콜릿 색감은 마음에 듭니다.
근데 아마... 질문글 쓰면서 생각해봐도 안할 것 같습니다.
4번문항 허쉬헤어
잘 기억이 안나는데,
3번이 검주 8416이고, 4번이 초보 5050이며,
5번이 검갈 6436 , 6번이 파갈 3961 아닌가 싶습니다......
머리가 상당히 이쁘다는 생각은 많이 드는데,
크게 와닿는 걸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 꾸민거보면 와 이쁘다 싶고
이렇게 봐도 색감이 와 이쁘다 하는 건 있긴 한데 실제적으로.......
인터넷에 검색해서 뜬 파갈의 경우 조금 더 보랏빛이 많이 돌기도 하고
검주의 경우 왠지 조금 뭉개지는 듯한 느낌이 이쁘다고도 볼 수 있긴 한데
거기에 쓸만한 헤어는 이미 페르헤어로 만족한다는 느낌이고,..
남개 금발 자체를 그렇게 좋아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이쁘긴 해도 남이 한건 이쁜데 내껀 안해주련다 느낌이라
.,,,,,,,, 얘도 질문글을 쓰다보니 마음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에요. 희끗희끗한 느낌은 이제.... 충분하다?
아니면 이후에 은손 헤어들 나오면 거기에 자리 내주게 될 것 같다? 그런 느낌이라....... 좀 ......... 그렇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