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 직업 개편 시리즈의 최종판이 드디어 본 서버에 등장했습니다!
지난 10월 서막을 알린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이번 저스티스 패치를 마지막으로
유저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며 이루어졌지요.
이번 3차 개편은 도적과 해적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괴도팬텀이라는 독특한 신규 직업까지
등장해 이번 업데이트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조금의 부족함도 없어보입니다.
이 마지막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메이플에서는 12월 15일부터 1월 8일까지 이벤트를 시행합니다.
올스탯 +3의 연합의 반지와 60%의 무기 주문서, 레벨별 장비 지원과 스페셜 마스터리 북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면 손해겠죠?

이벤트 기간 내에 새로이 생성한
도적이나 해적 캐릭터로 1차 전직을 달성했을 때
올스탯+3, 공격력과 마력 등 유용한 능력치가 잔뜩 붙어 있는 연합의 반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와 함께 찾아온 연합의 강력한 지원, 도전해 봅시다.
※ 모험가와 시그너스는 70레벨을 달성했을 때 받을 수 있으며 궁극의 모험가는 80레벨 달성 시 가능.
60%의 무기 공격력 주문서를 받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모험가 캐릭터를 이용해 이벤트 기간 내에 전직을 진행하면 한손무기 주문사나 두손무기 주문서를
선택해 한 가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120레벨 이상, 197레벨 이하의 도적과 해적 캐릭터를 지니고 있는 유저들에게도
무기 주문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단지 현재 레벨에서 3레벨만 더 육성하면
역시 60%의 무기 주문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적과 해적 계열의 직업군에게는 든든한 장비도 지원됩니다.
10레벨 이상, 79레벨 이하의 캐릭터에게 해당되는 이번 이벤트는 35레벨 이전에는 5레벨마다,
그 이후부터 70레벨까지는 10레벨을 육성할 때마다 장비상자가 지원됩니다.

비싼 마스터리북 때문에 4차 전직을 하고도 고민이셨다면 이번 이벤트를 더 주목해야 합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도적과 해적 캐릭터에게 스페셜 마스터리 북을 지원하는데요,
그저 70레벨만 넘겼다면 "연합의 지원" 퀘스트를 통해 손쉽게 마스터리북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