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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짱짱맨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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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로사랑영원23-06-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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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르니움의 신도들은 저마다의 신을 모신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그 신은 하나의 존재

    이거 뭔가 현실과 비슷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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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파란23-06-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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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자게에 몇번 썼었는데 저랑 굉장히 비슷하게 보셔서 놀랬네요
    저도 전체 맥락에서 말하는 운명의 종속과 그것을 벗어나는 과정과 고뇌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모험가나 시그너스 스토리 개편에도 맥락이 꽤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같은 생각 하는 사람이 있어서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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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kenhead23-06-2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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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의 주제가 자유의지의 난립이 확실히 맞는듯
    근데 제다모는 아직까지 생명체의 자유의지를 존중하는건지는 모르겠음 자유의지의 존중이라면 오히려 1부의 주제와 비슷한 희생을 강요하는 스펙터 실험을 하는게 이상한듯
    개인적으로는 제다모가 생명체의 자유의지 존중보다는 신에 대한 부정이 이 캐릭터의 목적과 방향성이 아닐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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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kenhead23-06-2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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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껏 모인 제다모의 이미지가 존중하는 인물보다는 냉소적이고 기만하는 인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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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치짱짱맨23-06-2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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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사는 뭔가 선한 인물?인것같은 뉘앙스로 적긴 했지만 사실 영화 더 퍼지마냥 생명체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긍정하는 인물이라면 제다모가 어떤 인품을 갖고 있든 실험이라든지 전쟁같은 문제는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제다모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제다모의 "네 마음대로 해라" 중에서 "마음대로"가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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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롱뇨로롱23-06-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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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추
    몸에 봉인석이 강제 삽입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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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쏘하드23-06-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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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가는 순수하게 용병왕, 모험가의 왕 느낌으로 가야하는데 뭔 용사드립인지 모르겠음...
    다른 캐릭터도 전부 칸셉이 있는데 카오 원툴로 빠지는거 너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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