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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0
2014-01-22 13:22:40
1. 강화 이노센트의 추가
어제부터 얘기했지만 놀장강을 애매하게 작하신 분들은 신강화를 이용할 수 없고 그렇다고 놀장강을 더 구해서 작하기는 더욱더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에 강화부분만 초기화 할 수 있는 이노센트 주문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지가 쟁점이긴 한데 테스트서버에서 장비 UI 개편의 프로토타입에서 기본 옵션과 강화 옵션을 분리시켰었던 바가 있고 주문서의 사용 기록을 조회할 수 있는걸 보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안되면 되게해야죠(...) 풀메소 제한도 기술적으로 안된다는 말이 많았지만 결국 제한이 늘어났으니...
다만 이노센트를 하면서 그동안 썼던 프텍은? 현거래한 놀장강은? 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에게는... 아 시x 할 말을 잃었습니다.

2. 파괴 확률
이번에 1~11성까지는 파괴 확률이 아예 없고 그 이후의 파괴 확률도 대폭 하향됐습니다. 그런데 12성→13성의 파괴 확률이 0.7% 인데... 솔직히 확률은 역시 메이플 확률이라고 0%나 100% 아니면 다 못믿는 세상이니(뭐 절대로 제가 백줌바르고 2% 확률로 터져봐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레드 환불이 사실 파괴확률 1%가 존재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이 역시 테섭의 잔재 중 하나인데 본섭와서는 수정됐죠. 당시 1%지만 프텍 써야겠다는 분이 은근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파괴확률이 99%던 1%던 유저들은 불안해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프텍을 쓸지 말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정도는 극명하게 갈리죠.
0.7%에 프텍을 쓸지 말지 정말 고민입니다. 바르자니 안터질거 같고 안바르자니 0.7%의 주인이 꼭 나같고, 게다가 제가 아는 넥슨이라면 강화 단계 하락 방지 캐시가 필히 나올겁니다(...) 그럼 비용은 두배가 돼죠.
그래서 간단하게 프텍을 개선해야한다고 봅니다. 파괴가 되지 않더라도 프텍의 효과가 남아있어야 한다는거죠(하지만 넥슨이니까 적어도 5번까지는 보호해주는 것까지도...) 아니면 프텍에 강화 단계 하락 방지 기능까지 합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거 같은데 가격 하향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 무슨 짜장면 값도 아니고...

3. Max HP는 데벤져만 효과를 받도록
이번에 드디어 놀장강 사태에서 그렇게 외면받던 데벤져가 구원받았습니다. 바로 강화 시 Max HP도 오른다는건데 문제는 타직업도 효과를 받습니다. 피통늘어나면 생존력이 늘어난다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던데 이는 게임성을 저하시키는 행위이며 생존력의 문제는 직업 밸런싱에서 다뤄야 할 문제가 아닌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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