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된 버섯의성은 이번 5/15패치때 본섭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미 테스피아에서 내용이 정상이 아닌걸로 나왔었는데.... 본섭에 나온 기념으로 한 번더 해보면서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0. 프롤로그. 아래 사진은 오프닝영상에 나온 일부를 찍은 것 입니다.
1. 메인스토리
아무튼 이후에 소비창에생기는 초대장을 누루면 바로 버섯의성 입구로 갈 수 있습니다.

버섯의 성 입구에 붙여있는 지명수배지를 보면 총리대신이 여전히 안잡힌걸로 나와있습니다.
현상금은 약 220만 메소로 추정됩니다.

연회장으로 들어가면 위의 화면이 나옵니다. 이로서 얼굴 확인 사살...

연회장으로 들어오면 어느새 대회가 진행되고있습니다. 도전자는
마이너스,
매그너스의 패러디 입니다. 부러진 뿔은 챠밍포인트라고 자랑하는군요(...)


매그너스의 영원한 명대사죠. "그게 바로...나다!!". 다만 반응은 그다지였나봅니다.

오지않으면 스토리를 진행할수 없습니다 폐하.
머쉬킹은 연회장에온 모험가를 환영합니다. 첫대사는
문명5 세종대왕 패러디........특.별.히 비올레타 공주랑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합니다. 안하면 스토리진행이 안되니 공주랑 대화를 해봅시다.

자신은 이러한 상황이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비올레타 공주랑 대화를 끝내면 '감마와 오메가'에게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감마와 오메가. 외형을 보시다시피
알파와 베타의 패러디입니다. 이들은 공주를 위해 노래를 부르겠다고 말합니다. 참고로 모티브인 알파와 베타는 '
극도록 심한 음치'입니다.
아무튼 둘은 모험가에게 버섯전구를 구해와 달라고 말합니다. 버섯전구는
'성 복도1'의 '버섯 샹들리에'를 잡으시면 얻을 수 있습니다.

구해오면 바로 감마와 오메가가 무대위로 나옵니다. 시종장은 좋은말로 설명을 해주긴 했습니다만은........



예상대로 현실은 음치자랑. 머쉬킹은 오죽했으면 "제발 다음"을 외칩니다. 역시
음악적 감성은 어떤 생물든지 동일한가 봅니다.



이다음에 등장하는 버섯은
레민준입니다. 레민준은
도민준의 패러디 입니다. 일단 위와같은 말로 분위기를 잡은것 같으나...

반응은 영 아닌듯 싶습니다.


비올레타공주가 말을걸자 '
안사요!'라는 말을 하면서 외계인으로 변해 사라집니다. 그 후에 비올레타가 하는말은 저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존 재감과 대화를 하실 수 있습니다. 존재감은
빛의 기사단장 미하일의 패러디 입니다. 현실에서는 여제빠인데..여기선는 공주빠가 된듯 싶습니다. 아무튼 존은 자신을 위해 방어구를 모아달라고 요청합니다. 방어구는 '
성 복도2'에서 '
버섯 철갑옷'을 잡으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존은 무장을 하고 무대위로 나섭니다. 그 다음반응은 생략하겠습니다.

공주는 왜인지는 몰라도 저런짓을 하고있습니다. 그걸 왜 감동있게 보고있는거지
그 사연을 얘기하는 총리대신. 머쉬킹의 부적절한 운영으로 가정이 무너져 버렸다고 하소연합니다.
그렇게 이야기의 막을 올리게 됩니다. 마지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