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층(보스)
클리어 조건: 허수아비 처치 (최초 클리어 시 헤이 버너 훈장 지급)
허수아비의 HP는 15억이고, 플레이어가 공격 시 10의 데미지밖에 들어가지 않아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허수아비를 절대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허수아비를 밀격/끌격 스킬로 맵 중앙에 있는 불 장판에 올려놓으면,
(밀격/끌격 스킬이 없다면 스페이스바를 눌러 사용 가능한 알리샤의 포효 스킬을 활용합시다.)
허수아비에게 디버프 스택이 쌓입니다. (2부터 시작, 최대 20)
2스택일 때는 도트 데미지가 150만씩, 풀스택이 되면 도트 데미지가 2000만씩 들어갑니다.
또한 이 스택이 높아질수록 허수아비의 공격도 세집니다.
이 도트 데미지로 허수아비를 죽이면 됩니다.
패턴 설명
1) 우선 허수아비(본체) 주변에는 항상 까마귀들이 돌고 있습니다. 범위 안에 들어와있으면 지속적으로 데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허수아비로부터 항상 거리를 두고있는 것이 좋습니다.
2) 허수아비가 까마귀 떼를 전방으로 날립니다. 허수아비의 스택이 높아질수록 상당히 아프기 때문에 피해주도록 합시다. 타이밍을 잘 맞추면 윗점으로도 피할 수 있습니다.
3) 허수아비가 맵 전체에 번개 구름을 소환합니다(유일하게 허수아비의 분신도 사용하는 패턴). 번개 구름은 소환되고 짧은 시간 후에 번개를 내려치는데 이 패턴 역시 스택이 높아질수록 아픕니다.
4) 허수아비가 플레이어를 자신 쪽으로 끌어당기거나, 플레이어에게 스킬봉인 디버프를 겁니다. (두 패턴의 이펙트가 똑같음) 해당 패턴은 그 자체로는 위협적이지 않지만, 짧은 시간동안 다른 위협적인 패턴들에 무방비 상태가 되므로 대개 연계기에 당해서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5) 허수아비가 보라색 연기와 함께 사라졌다가, 이내 분신 2마리와 함께 다시 나타납니다. 본체와 분신 2마리는 불 장판 기준 왼쪽/오른쪽 그리고 불 장판 위에서 1마리씩 랜덤하게 소환됩니다.
Tip: 허수아비가 사라질 때 밀격/끌격 스킬을 사용하면, 다시 나타났을 때 허수아비가 밀린/끌린 위치에서 소환됩니다. 이를 이용하여 허수아비가 불 장판 위에 계속 있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