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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조회: 3237
2012-08-10 20:01:02

팬텀은 아리아의 목을 손으로 고정시키고
아리아의 입술을 아주 과격하게 탐했다.

“하아.. 쓰읍”

팬텀의 혓바닥이 아리아의 새빨간 입 속을 비집고 들어갔다.

팬텀은 아리아의 재취를 느꼈고 역시 아리아도 평소의 좋아하던
팬텀의 향수 냄새를 느꼈다.

키스가 끝나고 입을 떼자 긴 타액이 각자 입에서 흘러 내려왔다.
키스가 끝나고, 팬텀이 아리아의 옷과 속옷을 벗껴내었다.

팬텀이 졸려서 자기를 억제할수 없다는 표정으로
아리아의 유두를 깊게 빨아내었다.

“으..음 하아..”

아리아는 이것을 충분히 느끼고 있는 눈치였다.

팬텀의 입이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팬텀의 입이 살며시 골반에 닿았을때
아리아는 느낌을 주체할 수 없어 골반이 한번 움찔했다.
그러나 팬텀을 아랑곳 하지 않고 아리아의 성기를 ㅤㅎㅑㄼ기 시작했다.

“쓰읍.. 하아.. 쓰읍”

“팬텀.. 이러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아리아가 물었다
팬텀은 하던일을 멈추고 야한 표정과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니깐 벌 준다고 했잖아”

그렇게 말을 하고 더 힘차게 빨기 시작했다.

아리아는 몸을 부르르 떨며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

팬텀은 마침내 바지를 내리더니 아리아의 얼굴 쪽으로 갔다
자기의 성기를 아리아의 얼굴로 갔다 대고서 말을 했다.

“펠라 할래?”

“……”

아리아가 말을 하지 않고 입에 팬텀의 것을 넣었다

“쓰읍..!”

“아리아, 입으로 하지 말고 혀를 사용해봐”

그러자 아리아는 좀더 힘을 내서 빨기 시작했다

팬텀이 강렬하게 느끼는 듯
큰 신음 소리를 내었다.

“하아..하아..읏!”

그 순간 아리아의 입에 비릿한 향이 감돌았다.
팬텀은 아리아의 얼굴을 살짝 ㅤㅎㅑㄼ고
목에 입을 대고 격렬하게 키스를 했다

“하아.. 쓰읍 ..”

그런 행동을 몇 한 후,
아리아의 자기의 타액으로 촉촉한 그곳에 자기에 것을 넣었다.

“하압..읏!”

“으흠.. 하아..”

질퍽거리는 소리와 야릇한 공기와 음란함이 합쳐져 더욱 그들을 즐겁게 만들고 있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조금..”

팬텀은 아리아를 위해서 더 쌔게 들이 박았다
팬텀은 자기가 몇번이나 쌌는지도 기억을 하지 못했다.

팬텀의 힘에 못이긴 아리아는 큰 앙탈 소리를 냈다

“읏! 하아…”

팬텀이 아리아가 끝난 것을 보고 자기의 것을 도로 빼 내었다.

팬텀도 같이 녹초가 되어 아리아 옆에 눕고 키스를 가볍게 했다.

“잘자 아리아”

“팬텀..”

“왜? 그래?”

“나 할말 있는데 밖에가서 이야기 좀 할까요?”

“너 허리 아플텐데..?”

“괜찮아요 저가 먼저 샤워하고 나올 테니 저가 나온 다음 팬텀도 씻고 오세요”

“알겠어”

Lv80 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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