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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메소 소모에 대해 (장문주의)

캣슈링
댓글: 2 개
조회: 1767
추천: 1
비공감: 1
2024-01-19 08:01:03
가끔 눈팅만 하다가 이번 라이브 이후로 답답해서 글써봄

아무리 생각해도 메소 획득량을 최대치를 두고 옵션 재설정비용을 저렇게 높게 두면 본섭이든 리부트든 성장의 즐거움은 개뿔 다 폐사각인데 조심히 이렇게 해주면 어떨까 싶음

스타포스 강화 메소 대폭 하락조정 및 파괴 삭제

솔직히 리부트인들이 느끼기엔 장비 (특히 칠흑 아케인 에테르넬) 파괴가 엄청 부정적인 경험임. 더하여 이번 메소 패치가 들어오면 강화 눌러볼 돈도 부족한데 10주 또는 20주에 한번 뜨는 에테르넬이 터진다? 진짜 메접 마려울꺼임. 단하나도 성장의 즐거움이 없음. 그래서 차라리 강화 성공 확률을 낮춰도 파괴삭제를 하고 메소 사용량을 줄였음 좋겟음. 그리고 천장도 도입을 햇음 좋겟음

그럼 무조건 나오는 말이 본섭 템값수호단은 어쩜? 또는 리부트는 그럼 시간만 투자하면 확정 스펙업 아니냐 라는 말일텐데 이거에 대해선 해결 방법이 존재함

바로 스타포스 강화 재화를 메소 + 보스 드랍 강화 재료를 추가하는거임. 높은 보스 일수록 강화 확률을 높여주는 재화 또는 강화소모 재료를 더 많이 떨구면 자연스럽게 본섭의 장점인 거래가능인 서버의 장점을 살릴수있음. 고스펙 및 과금라들은 경매장에서 강화재료를 사고 무과금과 저과금은 재료를 판매하거나 고스펙이 졸업한 장비를 구매할수 잇겟지. 솔직히 지금 보스 보상이 그 어느게임보다 창렬한 메이플에 유저들이 보스를 돌 명분을 추가해주자는거지 이상한 공농축 경축비 말고.

물론 거래불가인 리부트는 어느정도 강화재화에 대한 비율조절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결국 다음 장비로 넘어갈때 리부트는 그 템이 그대로 매몰되는거기 때문에. 근데 이게 어찌보면 단계적 스펙업과 보스판매 문제를 어느정도 잡아줄거라 생각함. 애초에 5퍼 넣는 사람은 노력으로 6인격 갈수 있는 스펙이라 생각함.

이렇게 되면 본섭은 템을 계속뉴비나 저스펙에게 물려주며 나름 템값수호도 되는 동시에 자기 스펙에 맞는 보스를 돌며 항상 말하던 “성장의재미”  느끼고 리부트도 항상 중요시하던 단계적 스펙업의 재미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

본섭애들이 항상 리부트 팰대 말하는게 우리도 성장의 재미를 느끼고 싶다, 과금을 필수로 하는 게임성은 싫다인데 위에을 도입하면 본섭도 무과금으로 첨에 하이퍼 버닝으로 스데미 잡으면서 앱솔 장비를 얻을수 잇고 그걸 강화해서 아케인 보스도 잡고 단계적으로 스펙업하는거지.

이렇게 도입하면 자연스럽게 리부트의 성장속도도 나름대로 의도대로 조정되고 본섭은 더 빠르게 스펙업을 하고싶으면 돈을 쓰는걸 선택하게 할 수도 잇음.

물론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반박할시 님말이 맞음. 그냥 메이플이 자꾸 폭탄만 던져놓고 아무 후속조치는 발표없어서 답답해서 쓰는거임. 그래도 욕보단 건설적인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세줄요약

1. 메소 제한 둘거면 스타포스등 다른 소모처 필요 메소를 줄이든지 타 재화를 도입해라
2. 보스 보상을 재화를 늘려 스펙업에 대한 목표의식을 늘려줘라
3. 메이플 본섭이든 리부트든 방향성을 명확히 해서 이참에 바꾸자

Lv1 캣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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