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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리부트가 재밌었던 이유.

해방1월1일
댓글: 1 개
조회: 2005
추천: 4
2024-01-23 19:08:24
리부트가 재밌었던 이유는 크게 세가지라 생각한다.





  아이템강화
일반섭 무과금과 비교하면 누구에게나 손쉽게 건드릴 수 있는 부부분이다.
초반에는 아이템획득 난이도가 쉬워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중반에는 아케인과 여명이 있는데 억까당하는 사람 제외하고 보통은 1년안에 졸업한다
후반에는 칠흑,에테르넬 기도만 해야하는 상황인데 이쯤되면 부캐들을 하나씩 건드리는사람들이 많다




  보스최소컷
보스를 최소컷을 하면 할수록 성장이 빠른 서버이다.
일반섭은 딸깍한번에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가 가능하다.

보스최소컷을 하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필자인 경우 노밀카링 6주간 연습해서 클리어했을때
그만큼 희열을 느낀적이 없다.
일반섭의 경우는 이정도스팩이면 노말카링 딜찍인데?
하면서 시도조차안하고 결매장딸깍 or, 이지카링이다. (노말카링업적 0.1퍼가 안넘는걸로알고있음)


 아이템의 가치
리부트의 아이템개념과 일반섭의 아이템개념은 서로 비교가 불가능하다.
"노력"의 가치가 다르기때문에..
위에 적었듯이 경매장 딸깍이아니고 최소컷을 해오며 또는 딜찍할 수팩을 맞춰서 얻은아이템이다.
누군가에겐 한번의 딸깍 , 누군가에겐 몇주 또는 몇달의 노력




사람마다 재미를 추구하는 방향은 다르겠지만
천천히? 성장하는 맛은 리부트가 최고였었다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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