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에서 게임 했던 시기에 심볼 교환도 없었고 칼로스랑 카링도 이지모드가 없었기에 하드세렌 까지만 보스를 다니고 칼로스같은 경우 포스만 채워지면 괜찮겠다 라고 생각하며 시드&보스 위주로 플레이를 하며 물욕템 나오면 팔아서 스팩업을하였고 그러다가 시드에서 핵사태가 터져버려서 그대로 템을 판매 메이플을 접었습니다.
추후 6차 전직과 하이퍼 버닝이 출시를 하였고 리부트서버에서 육성을 시작 하였고 교환불가 서버이다 보니 일일이 파밍하고 하는게 힘들기도 했지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니 차근차근 보스잡는것도 늘려가며 육성의 재미를 맛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흔히 말하는 리부트의 정상화가 진행이 되었고 풀메 기준 30분당 3억 가량먹었던 메소는 6000만 으로 줄어 들었고 보스 또한 40억 먹던게
8억 5000이 되었습니다.
리부트서버 같은 경우 에디셔널/놀긍작 이라는 나생문이 2개나 빠져있고 거기서 못받은 데미지를 최종뎀 45%로 받고 있습니다.
리부트가 지금까지 메소 5배 최종뎀 45% 이라는 수치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과한게 맞았고 캐시가 없다보니 메소로 레드큐브, 블랙큐브를 저렴한 가격으로 가져 온것도 사실입니다. 본인이 직접 파밍해야된다 다른 유저랑 교환이 불가능 하다 라는것 하나로 포장하기에는 과도한게 맞습니다.
일반서버유저의 입장에서 강화하기 위한 메소를 수급하기 위하여 메소마켓 및 캐시아이템을 옥션에 판매 하는 형식으로 얻었는데 리부트 서버를 보니 사냥 30분만 하면 2억? 3억? 1재획 기준으로 8억~12억에 달하는 금액이 나오고 큐브가 필요하면 저렴하게 큐브를 강화하고 싶으면 강화를 리부트 서버가 아닌 일반 서버 유저 입장에서 보면 짜증날만한 요소 입니다. 실제로 저같은 경우도 저번 하버로 리부트 유입되어서 6개월? 7개월? 만에 검마를 잡으러 다니고 있으니 사기적이긴 하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허나 일반서버 같은 경우 물욕템을 먹거나하면 옥션을 이용하여 판매 하여 메소를 모아 완제품 아이템을 구매 해올수 있는 반면
리부트 서버는 순수 본인이 얻은 아이템만으로 진행하다보니 같은 시점으로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것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솔에르다조각 같은 경우도 초반출시 했을당시 일반서버에서 개당 1800만 메소에 판매가 되었으며 그로인해 완제품 아이템을 구매할 메소를 충당할수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메소 5배와 큐브 가격은 비정상적인것이 맞으나 일반서버와 리부트 서버가 나생문 2개 지워주고 최종뎀 줬으니깐 이제 본서버랑 똑같이 메소 획득한다 라고 하는것은 리부트 서버의 순수 육성의 재미를 없애는것과 같기에 적어도 5배>2.5배로 수정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최근 샤타포스때 300억으로 루타비스 18성에서 18성가고 터진애들은 복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