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음요새 길드마스터 뀨삐약입니다.
제가 이런 일로 박제글을 쓰러 올 줄은 몰랐습니다. 현재 전멸(->바보길드) 구매후 운영중이신 곽도염님 박제합니다.
<사건요약>
1. 길드 정모톡방에서 곽도염님이 “나는 조두순, -는 김영철. 범죄자 클럽 오실분” 이라고 이야기 해서, 불편함을 표시했으나 “왈가왈부 할거 아니다, 겜겜봐해라” 라는 답변이 돌아옴
2. 해당 내용으로 방장에게 이의 제시, 방장은 둘이 똑같이 보인다 둘이 해결해라며 제가 불편해하는것 마냥 이야기. (이후 방장에게 사과 받았기 때문에 이름은 뺍니다.)
3. 묻고 넘어가려 했으나, 곽도염님이 누군지 모를 사람이 해당 사건을 갤러리에 쓴 글을 들고와 여전히 사과 한마디 없이 취조.
긴 이야기 없이 캡쳐로 공유하겠습니다.
이야기 당시 곽도염님은 길드 추방된 상태였으며, 추방 이유는 계속된 경고 누적, 결정타로 길드 내 화공 “인신공격” 이었습니다.
길드 내 화공 뒷담은 이전에 발각되어 사과 후 넘어간 적이 있었기 때문에, 2회인점과 그 내용에 인신공격이 포함된 점에서 즉시 추방, 말싸움의 빌미를 제공하고 함께 말싸움을 별였던 분은 강한 경고조치 진행했었습니다.
그 외에도 경고 받았을때 반성보다는 제보한 상대를 추적하려 하고 알아내서 조지려는 행동 등이 이미 포착되었기에, 같이 가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원래 있었던 정모톡방에서 나가지 않았고, 해당 발언을 했습니다.
당시 톡방에는 처음 보는 분들도 있었으며, 여성분들도 있었고, 중등교사로 근무중인 제 예비신랑과 아동복지사로 근무중인 전 부길마님도 있었습니다.
해당 톡방에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으로 닉넴을 짓고 노는 것에 거부감을 표현했으나, “왈가왈부 할거 아니다, 겜겜봐해라” 라는 답변에 방장에게 개인톡을 했고, 이건 아닌것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방장은 그 톡방을 터트리고 괜찮은 사람들끼리만 모이자며 새로 톡방을 개설했고, 모임을 쫑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에게 둘이 해결할 일을 왜 가져오냐,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공적인 자리 아니고 친한사람들끼리면 문제 없다는 식이다며 오히려 제가 불편해했다는 듯이 화를 내었습니다. 이부분은 이후 사과 받았으나, 끝까지 곽도염님께는 사과받지 못했습니다.
해당 톡방 내용에 관해서는, 딱히 숨기고 다닌 적 없는것은 맞습니다. 제가 사과도 못받고 일도 안끝났는데 숨기고 다녀야 할 이유도 몰랐고, 방장이 길드 나간 일에 대해 설명하려면 불가피한 일이었기에 운영진방과 일부 지인, 먼저 사유를 여쭙는 길드 내/외부 인원에게 사유를 이야기하며 말 했습니다.
다만 뭐 성범죄자를 옹호했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부풀리진 않았고 있는 사실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별 생각 없이 지내던 중 해당 내용이 이전에 갤러리에 올라왔었는지, 오래된 글을 들고 와 도염님이 여전히 사과 한마디 없이 저를 취조했습니다. 위 사건에서 저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어디서 취조를 당해야 하는지, 애시당초 그런 발언과 행동을 안하면 없었을 일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또 이 일을 그냥 더 말안나오게 하자는 말은 저에게서 나와야지 도염님에게서 왜 나오는지요.
추가로 많은 인원이 있는 톡방에서 저희 길드원 있었던 일이 마치 거짓인것마냥 이야기 하는 등 부풀린건 도염님 아니었나요?
해당 길드원은 훈련소 입소했으나, 외상으로 열이 심하게 올랐고 계속 응급실에 실려가 퇴소 후 재입대했습니다. 파티 일은 처음 시작하는 트라이파티라, 고민해봤으나 제가 대타 뛰는것으로 해결했습니다. 다만 이 일을 마치 응급실부터가 안믿긴다며 모두가 있는 톡방에 퍼트리고 다니거나, 화해하고 해결한 길드파티 일을 끌어와서 또 안좋게 이야기 한것도 도염님이었습니다. 사건 당시 제가 톡방에서 말씀 드렸는데도 아예 대답 한마디 없이 씹고 지나가셨죠.
+ 추가해달라는 이야기가 있어, 박제글 작성 전 저에게 끝까지 사과도 없이 박제글 보여주며 유출했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온 대화내용 전부 올립니다.
애초에 그 톡방에 인원 꽤 많았고, 그걸 제가 유출했다고 모함하면서 뒤에서 "걔가 다 말햄?? 왜 처 말했지" 하고 말하는걸 저에게 자랑스럽게 들고오는것도 웃기고, 처음부터 말과 행동을 조심했거나, 불편했다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끝났을일인데 끝까지 안하시는 것도 대단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