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업뎃전 많은 본섭유저들은 리부트 너프예고에 웃고있었고 리부트유저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겨울 패치로 들어온 아티팩트는 42렙기준 오히려 버프에 여러가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어 사실상 너프가 아니였고 마지막 업데이트 때 리부트 서버는 조각을 준다고 한것을 보면 본섭은 교환가능 메리트, 리부트는 교환불가 하지만 앞으로 나올 컨텐츠에서 추가적인 보상 획득하는 식으로 두 서버를 밸런스있게 잘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공정위 사태가 터지고 메이플은 심각한 위기에 빠졌습니다 자기들이 조작했던 조작일지가 들통나버린거죠
메이플은 고민끝에 자기들 매출 30퍼인 큐브를 메소화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라클타임도 미리 공지한걸 보면 큐브 메소화는 생각에도 없었을겁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리부트서버도 엄청난 너프를 받았는데요 이건 제생각엔 주주총회든 높으신 분들이 리퐁대전이 일어난 원인 서버간 불균형한 밸런스 그런 서버가 있는데 왜 냅둬서 이런 사태가 터지게 했냐 같이 윗선의 압박이 있었을 것이고 본섭유저 민심 달래기용으로도 너프했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메이플에선 리부트를 너프해봤자 이득이 없습니다
본섭유저들이 0원쓴다고 뭐라하지만 본섭도 0원쓰는유저도 있고 리부트에서 로얄 코디 자석펫 유지비로도 돈쓰는유저들이 많습니다 본섭에 비해 적겠지만 적은금액은 아닐겁니다
또한 메이플은 활성메이플 유저수를 늘리려고 노력해서 50만명을 채웠는데 리부트인 10만명을 쳐낼리가 없습니다
쳐낼경우 메이플을 망할때까지 증오하는 악성 메이플유저 10만이 생기는걸요
갑작스럽게 너프하게 된 원인은 공정위사건 때문입니다
공정위사건이 터지지만 않았다면 메이플은 본섭 리부트 두 서버 체제로 이어나갔겠지만..
어떤 한 유저가 공정위에 고발하는 바람에 생긴 일입니다
"아니 메이플이 조작해서 터진건데 왜 고발한 사람 탓하냐"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일단 메이플이 조작해서 잘못한건 맞습니다 고발한 사람도 메이플의 실체를 알게해주었으니 잘한 일입니다 그러나 리부트 유저분들은 돈주고 큐브를 사지않아 조작이였어도 손해가 없었고 2016년전엔 리부트서버는 쓰레기서버라 아무도 안할때였습니다 또한 그 유저가 고발하지 않았다면 넥슨의 추악한 조작일지를 알지못했겠지만 리부트서버를 너프하지 않았겠죠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지가 좋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