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년 5월 27일에 카엔슬 공팟 구인 하던 중
깐짜면 이라는 유저가 귓속말로 보스 코인 먹자를 부탁하여 파티원들 동의를 구하고 출발했고,
블링크로 보상을 나누는 동안 가엔링 포함 보스 보상을 먹튀를 당했습니다.
메린이 코인 먹자 시켜주려고 시작했던 일이 이렇게 되어 속상한 것도 있었지만,
파장 권한 설정을 하지 않은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했기에
길드 문의 및 고확과 보스 구인 창에 보상 먹튀범이라고 알렸고, 돌아온 것은 제가 여왕벌이라는 조롱이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레벨도 유니온도 낮은 계정이라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
(그 사이에 다른 파티에서도 몸숍으로 구인 후 검마 보상 먹튀, 마깃안 먹튀 등등 피해가 더 생김)
그러다가 최근에 해당 유저의 본계정을 찾게 되어 박제합니다.
전 라운지에서 25년 3월 초에 길드 판매글을 올린 메세지에
디코 계정은 현 라운지 크로아 - 궁핍이라는 유저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해당 길드 타임라인에서 판매 글을 올린 25년 3월 초 기준으로 나얼티로가 길마였고,
나얼티로는 가엔링 먹튀 캐릭터와 같은 계정이라 판매자가 크로아 궁핍과 동일 인물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라운지는 계정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칭이 어렵고라운지에 291렙 기여도 150만 유니온 10800 언급한 부분도 있습니다. (4월 6일 기준 스펙 첨부)

본계정으로 봤을 때 부계정은 먹튀 해도 걸리지 않을 거라 생각해 고의
로 행동한 게 느껴졌습니다.4월 9일에 길드 추방 문의를 드린 후 증거를 보면 맞는 것 같으니 당사자와 이야기해 본다고 말씀 주셨지만,
일주일 뒤(16일)에 다시 연락드리니 시간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야기를 못했고,
17일에 당사자는 인벤에서 디코 계정을 샀다고 말했다며,
간부진도 인벤에 대해 잘 모른다. 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답변 이후에 제가 보낸 카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