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스압) 중고메린이 챌섭 레테 챌린저 후기

픽톤이
댓글: 2 개
조회: 316
추천: 2
2026-09-15 04:07:45
원래 AOS나 FPS , 스팀게임 등 하고 RPG도 할 땐 열심히 하지만 금방 질려 접어버리는 편이에요
이번에 신캐로 소환사가 나왔다고 해서 해보고 싶어서 시작을 해서 챌린저 찍고 평소에 정보를 자주 찾아봤던 인벤에 일기장처럼 글 남기고 싶어서 글을 써보네요. 가독성이 많이 떨어질 수 있어요!
원래 메이플을 꾸준히 하던 유저는 아니고 버닝서버나 챌섭할때만 잠깐했었고저번 챌섭때 검밑솔만 2인으로 잡으면서 해방하고 접었던게 마지막인 것 같아요. (본섭으로 리프도 안하고 접어버림..)
메이플 하면서 기억나는대로 조금씩 글 적어볼게요!




캐릭터 생성은 한달 전 쯤에 했습니다.
처음엔 챌섭이 9월 16일 까지라서 생성할 때 쯤엔 해방하기도 기간이 애매하겠지? 싶었는데 지인이 무조건 할 수 있다고 자기도 한달안에 했다고 해서 첫 목표는 해방이었습니다.


이번에 메이플 시작하고 눈에 들어 온 방치형게임으로 나왔던 울티마스쿼드에요
이런 방치형 게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코인으로 아이템도 바꿀 수 있고 좋았던 것 같아요.



첫주에 사냥 좀 열심히 하고 패스 구매해서 농장으로 280찍고 도전의 문장 부족해서 사냥에서 나오는 조각, 보스 돌아서 번 돈 전부 메포로 바꾸고 문장사서 아이템버닝 밀고 심볼세금 내거나 등등 사용하고 아무래도 한 달정도 남은 시점에서 시작해서 아이템버닝을 빠르게 밀려면 메소를 이쪽에 투자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메생 첫 노말세렌을 도전하고 깼습니다.
이전에 했던 보스들은 검밑솔이라 새로운 보스를 하는게 너무 재밌었고 스펙업을 해서 상위 보스들도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엎드리기를 자주 안 쓰고 보스를 했었는데 세렌부터는 엎드리는 버릇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검마도 처음 해보는데 1페는 극딜에 넘어가고 2페를 해보고 할만한데? 싶었다가 3페가서 혼나고 3페만 따로 2~3시간 연모로 연습하고 깬 것 같네요 배율은 100퍼 초반대?? 였던 걸로 기억해요



8월 22일에  챌섭 마스터 찍고 이 때가 281레벨에 전투력 4~5천만? 정도 였던 것 같고
이때부터는 하드메이린을 잡고 챌린저 찍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285레벨을 목표로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해방하고 제네패스 플러스는 이지카링 지인들이랑 4인파티로 가서 버스탔고, 벨로나는 2인으로 깨서 남은 코인으로 에디레전 천장으로 보내고 옵 2줄 띄워서 현재 제네무기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이 쯤 피시방 가서 자석펫 리필 해주고
아마 모멘텀 패스가 또 나와서 283찍고 패스사서 285찍었던 것 같네요


벨로나 혼자 연습할 때 찍었던 사진.. 아마1페를 17분치고 2페 넘어갈 때 캡쳐했었네요
이때 배율이 50~60퍼였는데 혼자 패턴 연습하고 지인이랑 2인으로 깼습니다!





처음에 101퍼로 도전을 계속 했었는데 5퍼이하로 계속 못깨고있다가 이후 109퍼로 운명도 잘 떠서 1분 좀 넘게 남기고 클리어 했습니다. 



이렇게 하드메이린을 클리어하고 한달 조금 넘게 플레이해서 285찍고 챌린저를 달았네요
패스사서 딸농으로 레벨업 많이 땡긴게 좀 컸던 것 같아요.

예전 버닝서버때는 나로,윈브 조금 했었고 지난 챌섭때는 팬텀으로 해방을 했었는데 레테를 하면서 느낀 점은 모든 보스들은 거의 배율 100~130퍼 사이로 도전하고 클리어를 했고 레테라서 임펠만 계속 눌러주니 딜누수도 거의 없었고 텔포가 있어 패턴도 피하기 편하고 재사용이 잘 터지면 데미지가 많이 들어가기도 해서 연습만 조금 하면 클리어하니 재밌었습니다. 한마디로 쉽고 편하고 센 것 같아요
보스들을 스펙업을 하고 빠르게 클리어 하는것도 재밌지만 20분가까이 때려서 클리어하는것도 도파민돌고 좋더라구요
(보스 20분으로 줄어든 것도 피로도도 적고 좋네요..)
보스도 재밌지만 원래 사냥하는 것도 좋아했어서 레테가 사냥이 편한것도 엄청 장점인 것 같아요
오래 사냥하면 야누스 깔기도 귀찮아서 황혼 제자리 빌드 찾아보면서 사냥했네요
메이플을 할 때마다 지인들이 하라는 대로만 해서 항상 다시 해보려하면 까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너무 잘 즐기고 있습니다.
몇달전에 메이플 자석펫 뿌린다고 안 해도 받아두기만 하라던 지인 있었는데 메이플 안 할 것 같다고 안받았었는데 아쉽네용..


이전에 이벤트서버 나올 때 조금씩 옮겨놔서 유니온 4천정도 였는데 이번 챌섭에서 200레벨비약 받고 8000가까이 됐습니다.
이번주에 챌섭에서 옮기면 8000넘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챌섭 최종스펙은 이정도 되네요


메이플을 미라클도 끝나고 시작했지만 엄청 운 좋게 에디등업이 많이 돼서 다행이네요
장신구는 이벤트로 주는 17성줌서랑 유잠으로 놀긍떡작해서 맞춰서 꼈고 샤타때 18성 싸게 보냈습니다.
제가 직접 한 과금은 패스류들만 했고 사냥해서 먹은 조각들은 다 팔아서 메포로 출석밀고 심볼업하고 그랬던 것 같네요. 조각판 돈 스펙업 했으면 좀 더 쎘을 것 같긴 하네요.
메이플 안 하는 여자친구가 운도 좋고 가챠를 좋아해서 장신구 제외 무기류 잠재는 이번에 메이플하면서 이벤트로 모은 큐브들 대부분 여자친구가 저 대신 돌려서 등업하고 윗잠 아랫잠 2줄씩 다 띄워줬습니다.
챌섭 끝나기 전에 카링 연습해서 잡아보고 스카니아로 리프 할 것 같아요!
메이플 잘 모르는 여자친구가 하드메이린1~2퍼남기고 계속 못깨는거보고 스펙업하면 되는거 아니야? 하더니 현질해서 45억으로 1줄씩 쓰던 미트라 윗잠 아랫잠 2줄 뽑아줬습니다.. 자석펫도 10만원으로 원더블랙 2개떠서 합성 원트로 뽑아주고 마라벨도 2부위 뽑아줬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Lv1 픽톤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