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상층으로 무대를 바꾼
천공섬 컨셉의 신맵
고대문명도 그렇고 라퓨타 느낌나는데
천공섬 하면 게넬 셀타스도 떠오르고
뭣보다 끝끝내 떡밥으로만 파묻혔던 샤갈이
드디어 행복회로 완성되는거 아닐까싶음
( 찡오도 그렇고 유출 찌라시가 g급에서 드디어 ? )
g급부터 제대로 고룡들 풀려는거 봐서는
더더욱 샤갈이 천공섬 컨셉에 맞게
드디어 등장 해 주는게 아닐까 싶다
( 그도그럴게 너무나 많은 떡밥들이 한꺼번에 들어맞으니 )
짭파루크 또는 발파루크 유생 ?
그라비모스의 유생이었던 바살모스 마냥
천공섬 컨셉에 맞게 등장한 신몹인건데
가족몬스터 해파리들 마냥
뭐 나오면 그려러니 잡고있겄지 뭐
이번 g급 헌팅 액션은
가칭 제트클로 = 각 무기들 마다 공속증가, 모션 추가
인건데 노잼 와일즈의 헌팅 액션을 얼마나 더 끌어올릴 것인가
사실 몹잡는 행위만 재밋다치면
만시간이고 때려박는 몬창들 많으니까
제발 연기를 해도 좋으니 프래그마타 마냥
연기 작정하고 해서 제발 쫌 제대로 나와주길 바랄뿐
( 프래그마타 결국 잘 뽑았잔아, 차라리 연기를 해라 )
드디어 기달리고기달렸던
고룡, 크샬다오라 등장
천공섬도 그렇고 몬헌4 컨셉 좀 대려온다치면
녹크샬도 그렇고 키린, 키린아종
특히 다라 아마듈라는 이미 집회소에 떡하니 있던걸 생각했을때
이것조차 떡밥이 착착착 들어맞는게 아닐까싶은데
실제로 와일즈 설정에는 모래평원 1000년전에 용도 문명을 이용하여
다라 아마듈라를 때려잡으면서 그 시체들이 집회소 근처에 흩뿌려 진거라
( 거기다 천공섬 컨셉부터가 다라 아마듈라 설정에 지대한 영향을 )
초대형 몬스터에 환장한 와일즈 컨셉도 그렇고
고구마 컨셉도 그렇고 g급 막판에 밀려는 몬스터는
아마 다라 아마듈라가 아닐까싶다
오랜만에 등장한 노과장
뭐 그래봐야 막맵 도착전까지 거너 계열로 등 부파나 하고
마지막 도착하면 운반의달인 + 고급귀마개 대포만 와리가리
( 고급귀마개 안끼면 대포알 와리가리 도중에 스트레스 )
거룡포로 끝내고서 무념무상 갈무리하던 개씹노잼 몹 중에 하나였는데
뭐 개인적으로 고구마 수렵 자체는 나쁘지 않았기에
그저 노산룡도 꿀잼몹으로 만들어주길 바랄뿐
근데 디렉따 총알받이도 아직 안보이고
생각보다 영상 공개도 너무 빠른거봐선
이새1끼들 스위치 다운그레이드 마냥
그냥 일정대로만 흘러가게 냅둔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는게 아닐까 싶은데 ㅂㄷㅂㄷ
제발 프래그마타 처럼 연기를 해서라도
완성된 게임으로 나와주길 바랄뿐
그도그럴게 같이 공개한 바하랑 스파는 여전히 퀄 좋은 가운데
콜라보 퀄도 그렇고 제발 몬헌 좀 팍팍 밀어줄때 안됬나싶음 ㅂㄷㅂㄷ
뭐 이러면서도 미워도 다시한번,
베타 시작되면 미친듯히 달리고 있을텐데
하 제발 연기를 해도 좋으니까 완.성.된 게임으로 나와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