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언제나 유연하게! 보통 2번째 기절 나오면 특수탄 3발 타이밍 다 된거니 바로 수면걸면 되더군요!
두번째 수면은 화합복장 끼고 하시면 저렇게 다시 조합하기 전에 수면 뜹니다.(영상은 정신없어서 못함..)
레우스 2셋, 제노-지바 3셋으로 회심격/탄환 절약 챙겼습니다
무기는 굴고렛이고 아직 커스텀 강화는 못했습니다....(그놈의 용맥석 회심 챙겨야 하는디...)
커스터마이즈는 2 리로드 보조, 1 반동 감소
이 굴고렛이 위 영상을 보면 아시다시피 마비/수면/참열/멸룡탄에 반동이 없고(!) 속성해방 1을 챙겨주면 철갑유탄이 3발이 됩니다.
멸룡탄 최대 소지수 3발인데, 장탄수가 3발이고 참열탄은 기본 장전수 2발이라 속성해방은 1만 챙기면 충분하고요!
약특 50 + 혼신 20 + 커스텀강화 10(저는 용맥석이 없어서 못했습니다.)으로 80인데, 달인의 연통으로 부족한 회심 채웠습니다.
문제는 이놈의 멸룡탄이 약특 효율이 잘 안나오니(관통) 혼신주가 있다면 통격주 대신 혼신주 다는것도 괜찮을겁니다.
KO주를 왜 달았냐! 하면 아시다시피 굴고렛에 철갑유탄이 하나 달리는데, 이 철갑유탄이 장탄수 3발이 되고, KO주를 달아주면 첫발 5발로 우라간킨이 기절이 걸립니다. 그리고 KO주를 달았을 때와 없을 때 두번째 기절 타임 체감이 좀 되더군요.... 사실 화합복장 쓰면 KO주 말고 통격주/혼신주 쓰시는게 더 좋을겁니다(망할 장식주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