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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나는 라쟌을 좀 더 쉽게 잡고싶었어..

아이콘 코르크론
댓글: 2 개
조회: 1292
2008-09-26 09:38:33
라쟌의 꼬리는 절단계 빙속무기에 잘린다고 하지..

나의 빙속태도는 도2, 도3보다 확실히 성능이 낮은게 보이는 무기야.
나는 그 도2를 강화하기 위해서 상위 브랑고를 잡으려고 했는데..
이자식은 이빨이 화속으로만 부서져..

내 화속 태도는 열화.. 솔직히 상위에서 이딴거들면 민폐라고 생각을 해서, 비룡도[풍]을 만들기 시작했지.
화룡홍옥 조낸 안나오더라.
상위 창화 한 20여마리 잡아서 하나 챙겨가지고 비룡도[풍]까지 만들긴 만들었어.
만들고 나니까 상위퀘로 원숭이2마리 잡는 투기장퀘가 새로 나왔더군!
돈도 많이 준다고!

나는 얼씨구나 좋다~ 하고 비장의 비룡도[풍]을 가지고 집회소에 참가했지..
활거너 2명.. 귀참파 1명..
야수종 이빨 혼자 부수려니 죽겠더군.. 어찌나 도망다니던지,
서둘러 부수지 않으면 딴사람들이 공격해서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는 섬광을 던지기 시작했어,
섬광 한 네개 던지니까 이빨이 부서지더군..

예리한 설사자 이빨 5개면 도3이 제작가능하니까, 섬광좀 던지면서 돈도 벌고 아주 좋구나~ 하고 기뻐했지.
그런데...







귀참파에 자자미셋 입은 그 태도유저가 2다이, 활거너 한명이 1다이...
아놔..ㅋㅋㅋㅋ 나혼자 섬광쓰고, 나혼자 함정쓰고.. ㅋㅋㅋㅋ

Lv43 코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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