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노과장덕에 크롬 하나 맞췄습니다.
몸도 풀겸 이리저리 안습좀 할겸
논란의 여지가 분분한 -_-
쿠샬 풀셋을 입고 크롬을 꼇습니다.
음 갑자기 -_-... 룩이 이상해졌습니다. 크롬이 좀 싸구려 칼처럼 생기긴 했죠;;;
슬쩍보면... 아 저거 쿠샬 4강에 어퍼 블레이즈 낀 X초보 아냐? 이런 말 나올 룩이더군요.
뭐 어쨋든; 나나부터 해서 연습해보기로 했습니다. 나나는 무난히 15분침...(제능력이 이거밖에 안되더군요)
다음 테오...
무난한 파티였습니다. 그럭저럭 잘 잡았고요... 근데 3번정도하고 끝...
다음 파티를 찾았는데...
역시 테오파티...
구성은 특이했습니다.
블러드호른같은거 드신 삼신기 수렵적한분
페일카이저 삼신기 한분
나나 태도? 같은거 드신 삼신기 한분
그리고 제가 쿠샬풀셋에 어퍼 블레이즈 처럼 생긴 크롬 들고 있었죠...
시작됐고... 뭔가 꼬여서인지 테오가 6번에서 날라 달아나더군요.(두분이나 비밀장소 가셧고 나머지둘도 시작지점이 베이스근처)
어쨋든 찾아서 치고있는데 머리가 안뽀개지는겁니다. 페일카이저 든분이 당연히 머리를 칠거라 생각했는데 옆구리에서 치고 계시더군요... 뭐 알아서 부셔주시겟지 하고 묵묵히 사타구니에서 날개파괴하고있었습니다.(가끔 느끼지만 이자리 냄새나는 느낌)
아무생각없이 치고있는데 태도분이 짜증을 내시더군요... 왜 머리 안뽀개냐고... 왜 용속 안들고 왔냐고...
페일카이저분이 묵묵히 있으시길래 페일카이저가 용속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수긍하시더군요...
(어쨋든 머리 안치시더군요)
다음 테오 하도 맞다가 누웠습니다.
근데 다들 날개에 붙으셔서 치는겁니다 =-= 페일님은 묵묵히 엽구리 썰기;
첫번은 실수인갑다 하고 걍 넘어갔습니다.
어쨋든 계속 치다가 칼이 녹색 예리가 되면서 튕기기 시작합니다. 날개 부쉴땐 이렇게 튕기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숫돌 안갈고 걍 탕탕탕 칩니다.
그리고 테오 달아났습니다.
잠시 채광하면서 하는데 태도님 왈...
"님 그거 어퍼 블레이즈 아녜요? 칼이 막 튕기네요"
예상한 질문이었고 어떻게하면 대단한 쪽을 주는 답변을 해줄수 있을까 하고 잠시 고민하는데
묵묵히 계셧던 대검님하가 저거 크롬 데스 레이져 라고 말씀 해주시더군요. 960/독 620 이라고...
그리고 누워있을때 날개는 치지 말라고까지 해주시더군요 -_-; 제가할말 다 해버리셧습니다;
머리도 어찌든 파괴하고 날개까지 포획하고 -_-..
담판에 강주 빨고 쌍검 예리셋으로 썰어줬습니다. -_-...
예상했던 일이었지만 뭐 -_-)
담번엔 배틀셋 입거 가봐야 겟네요 -_-)~ 크롬끼고...(아 배틀셋 장식주 다 뺴놨는데)
ps. 린.황 만들까 이거 정말 고민이네요 능력은 진짜 좋은데 방어도가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