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속... ... 이름조차 잘 생각이 안나네요~ 얀쿡 소재로 강화 했던 건데~ -0- 뭐였드라.... 쓰다가
군도 아주 잠시잠깐 쓰고 비룡도 풍으로 갈아 탔었드랬죠. 현재 비룡도 천. 써는맛은 군도가 좋은데...
수속. 한참 안썼드랫습니다. 푸르 아종을 잡으러 가는데 마땅히 쓸 무기가 없더라구요. 창인검[대검]도 만들어 보고
오딧세이[맞나요?? 한손검] 만들어 보겠다고 덩이 노가다 하다가 포기... 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수참을 만들었죠...
결국엔 푸르아종 잡기가 싫어서 만들고 서너번 사용해 보았던 비운의 무기. 현재 해일
뇌속... 그 이름도 유명한 참파도 때부터 현재까지 잘 쓰고 있답니다. 최근에 전귀치도... 제작 되는 줄 알고 만들다가
트리가 끊기는 바람에 ~ 머 있다고 해도 완소무기임에 틀림 없는 무기~
용속, 용도[염] 시절부터 애용했었드랬죠. 오베 당시 공포와 강함의 상징이었던 쿠샤리 솔플에 도전할 용기를 심어주었던
고마운 무기~ 천하무쌍도와 쌍벽을 이뤘더랬죠~ 그리고~ 홍련, 농화 참 유용하게 많이도 써먹었지만 결국은
창고신세를 질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났죠~ 완소 봉룡도 덕분에~
빙속, 백원치~ 도2 도삼~ 디아의 으르렁거임에 고막이 날아갈 정도로 귀를 막아대면서 100마리 넘도록 잡게 해준 원동력!!
라쟌과 추억도 상당하죠~ 이제와서는 아이스리퍼님 한테 밀려서 창고신세를 지긴 하지만 도4를 기대하며~
그 외에 만들고 하위 레이아 갈때나 드는 무기들.......
굉도[호철] ... 노산룡 홍옥이 2개나 들어갔드랬죠... 스팩은 둘째치고 생긴거에 비해서 타격감도 너무 부족한 녀석
임페리얼 소드[개] ... 덩이에서 나온 녀석이라 나름 기대를 갖고 트리를 탔지만 인벤보고 좌절한 무기중에 하나. 무광2개? 투자
비룡도[유엽] ... 독속이지만... 비운의 깡댐을 겸비한 안타까운 녀석. 만들고 써본건 엊그제 도콩이잡다가 한번 써봤음~
자화룡 홍옥 1개 소비
참귀치도 ... 나쁜 무기는 아니지만... 전귀치도 업이 안되는 상황에선 귀신참파도의 아성에 밀려 로비용으로 전락한 녀석
티가 갈때 한두번 써봤음
군도 사자왕... 쩝~ 만들고 성능시험 해 보고 곧바로 봉인... 써는맛에 중독되서 가끔 들고 하위푸르 잡으러 다님
삼천세계무쌍도 ... 하아... 정말 안타까운 녀석... 천하무쌍도 시절엔 지존의 자리를 놓고 용도[염]과 투닥거렸으나
언제부터인가 손을 떠나간 녀석... 하지만 요즘에 키린전에 꽤나 잘난척 하고 나대는 녀석이기도~
딸리는 녀석은 아니지만 화사쓸게 아니라면 한수 접어놓고 가는.... 할말 참 많은 녀석이죠~ 그래도 그 간지엔 찬사를!!
뭔가 더 있는 거 같은데 접속이 안되서 생각이 안나네요~
머.. 접속 되면 이런거 쓸일도 없겠지만~~ 20분 남아땅~~ ^^
P.s 쓰다보니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