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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대검&태도갤에 뿌려진 쿠샬4강 떡밥에대한 저의 짧은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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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개
조회: 663
2009-02-19 04:15:38
글에 앞서 저는 중립적인 입장이고 싶습니다.

저는 몬스터헌터 프론티어라는 게임은 자신이 몬스터를 사냥해서 나온 재료로 개성있는 방어구를 만들고 무기를 만드는데에 메리트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몬스터 방어구마다 보조스킬을 생각하여 커스텀을 맞추어 파티원분들과 함께 사냥을 가는것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요. 하지만 저는 꼭 보조스킬과 사냥의 관계에 대하여 무조건적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신이 만든 방어구에 룩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애착이 있다면 그 방어구를 착용하되, 자신이 보조스킬이 없음으로 인하여 파티에 피해가 없을정도로 다른 헌팅 아이템들을 챙겨가고, 사냥실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파티원들도, 자신도 만족하면 그것이 바로 제대로된 헌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빠른사냥, 효율적인 헌팅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사냥이 끝났을때의 쾌감과 만족감, 안도감, 보람 등이 아닐까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헌팅합니다.
저는 사냥을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초보때 혼자서 리오레이아 갔다가 비록 레이아는 못잡았어도 꼬리 자른것만으로도 만족했던 저입니다.
요즈음 헌터들은 모두가 빠른 사냥, 빠른 재료수집에 집착을 하는것 같습니다.
빠른사냥, 빠른 재료수집, 빠른 방어구 제작, 빠른 무기 제작에 의의를 두고 헌팅을 한다면
다른 RPG게임들과 다를바가 있겠습니까?
몬스터헌터라는 게임이 타 RPG게임과 다른것은
칼한자루만 차고도 용잡은분들이 계시는 한편, 온갖 커스텀과 무기를 짜고도 실력을 뽐내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눈물희망님께서, 쿠샤나 4강셋을 입고 사냥에 만족하셨다면 그걸로 된것 아니겠어요?
그런 사항으로 인하여 누가 옳고 그른지에 대하여 논하는것은 그 논제 자체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두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즐거운 헌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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