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나서 보니 완젼 일기네요;;; 맨~ 아랫글만 보셔도 됩니다.
제가 어제 오늘 군휴가 나온녀석이랑 밤샘술이 아닌 간만에 밤샘겜방질을 했습니다.
뭐 서든,워크하다가... 유즈맵 검색할동안 전 몬헌에 접속을 했지요.
녀석이 입질을 보이길래... + - + 낚았죠!
처음엔 역시나 룩보고 태도에 끌리더군요. 친구가 상상력이 뛰어나서;;;
나중에 귀가도중 대화에서 태도를 키우면 저처럼 대검모션으로 바뀌는지 알더군요;;
어쨌든 8랭이 되고, 리오레이아 토벌을 신나게 했죠.
친구 11랭이 되고 바로 푸르푸르...로 이유는 참파도 였지만
하지만 친구 장비가 난감하더군요. 뭐 언덕위에서 총쏴! 이러면 되지만..;;
전 친구와 같이 사냥을 하고 싶었습니다.
"너 랜스 들어볼래?" 하이메타의 흑진주와 철벽주 소재 구하러 밀림자자미좀 잡았고...
하위 건랜스 교복을 입구 있는 친구... 제가 랜스를 못해서 건랜스로... 전 다시 건랜스 개인전투교관이 되었죠 ㅋ
자 드디어 푸르푸르와 조우... 배운대로 가드콕콕과 방전가드시 용격만 갈겨주는!! 적절히 자빠져서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새벽 3시에 잠시 휴식을 갖으러 서로 귀가합니다.
다음날, 예 오늘이죠. 잠도 덜자고;; 18랭을 찍어둔.. 누군지 16랭퀘 깨주신분 고맙습니다.
어제 소재 검색 방법 알려줬더니... 9시에 피시방에서 만나서 "역린, 레이아, 역린, 레이아" 노래를 부르더군요...;;
하루 지났다고... 레이아 표호 가드가 잘 안 된다고, 짜증을 부리더군요. 인벤검색을 얼마나 한거여...;;
9시부터 22랭까지 레이아만 잡았습니다.
22랭이 되었고... 드디어 고대하던 고급귀마개를 할수있다고 해줬더니... 이미 삼신기를 알더군요... 무서운녀석...;;
레우스 소재...비늘-_-;;; 다 구하고, 홍련석 캐려고 기자미발톱 서브팟을 했더니... 이미 29랭;;;
잠시 6얀쿡을 달렸습니다... 30랭 공퀘만큼은 어쩔수없이... 본호른보조시키고... 화염쌍인난무!
31랭이 되었고... 삼신기.. 기본을 1강을 제작하더니... "야! 이거 룩 왜 이래!!"<<< 사실 욕입니다.
이것저것 커스텀 시뮬하더니... 디아브로셋...;;
지금은 당당히 디아브로 U셋 룩에... 가노스U암;; 7시에 기차타고 친척들 만나러 간데서, 6시 10분에 ㅃㅇㅃㅇ 했습니다.
집에 들어와 ... 로긴창에 제자목록이 뜨더군요.
대검으로 가르치려고;;; 스승보단... 쫄대장같았던... 그때;; 지금은 30랭이 넘겨서 제갈길 가고 계시지만...
아직 쿠폰이 모잘라요...후후후!! 목표는 30장!!
아마도, 앞으로 모실 제자에겐 무기를 효율적으로 변경해볼생각입니다.
아무튼 친구녀석이 몬스터헌터가 된게 기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