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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시작한지 5일째에 접어든 초보 태도유저입니다.

사이드라이너
댓글: 12 개
조회: 723
2009-06-29 10:44:10

처음 시작했을때에 아무것도 몰라서 한손검 '슬립 쇼텔'트리를 타다가 그건 나중에야 만들 수 있다는 말에

다시 '데스 페럴라이즈' 트리를 타다가, '참파도'가 초반에 국민검이지 않느냐는 말에 태도로 넘어왔드랬지요

처음에는 한손검보다 조금, 아니 솔직히 체감상으로는 심각하게 느리게 휘둘러서 "이거 이렇게 휘두르면

초식 공룡도 못잡겠네"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들다보니 태도는 느린 공격 속도보다는 부드러운 궤적을 그리는게

점점 매력적으로 다가 오더군요. 이 매력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점차 몬헌에 빠져 들게 되더군요.

덕분에 이런 글도 쓰고 말이죠. ^^ 뭐... 게임을 잘한다는 게 한가지를 목표로 랭크를 올린다던가 무언가을

만든다던가라는 것이라면 이것 저것 게임 속을 둘러보고 탐방하고 다니는 저는 잘 못하는 거겠지만 나름대로
(덕분에 리오하트기본셋이나,, 배틀풀셋이나,, 레이아궁수셋,,등등 뭔가 속절없이 즐기고만 있습니다만..)

몬헌 속에서 수렵하고 탐험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만족하며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이거.. 쓰다보니 자꾸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네요 ^^;

각설하고 저에게 몬헌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서 더욱 정감가고 애정이 가는 무기. 태도.

그의 부드러운 궤적을 오늘도 그리며 오늘 하루도 사냥을 떠나겠습니다.

ps. 이거 쓰다보니 소설을 쓴거 같네요. 밤새고 잠결이라 그런가 -_-;
ps2. 벌써 4일째인데 랭도 19로 낮고.. 템도 뭐 그럴듯한게 없네요...
워낙 랭이 낮아서 그런지 구할수 잇는 것도 한정된거 같고..
모르는것도 많고.. 그래서 재미 있는거 같네요
ps3. 가끔 제 아이디 보시면 같이 사냥 한탐 뛰실래요? 라고 물어주세요 ^^ 반갑게 맞이 하겠습니다...
ps3.의 ps... 하지만 초보랭인건 감안해주세요 ^^;;

Lv84 사이드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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