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인벤 대검/태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대검] 대검/태도 유저분들이 삼신기 만들때 가노통아종에 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LinZen
조회: 859
2009-12-03 09:11:24


물론 저도 처음엔 꽤나 힘들었습죠, 예.



[배틀셋 7강 풀셋 기준으로 분노 켜진 상태의 철산고 한대를 맞으면 식법을 채워놔도 피가 8할 이상 찍혀 날아가니까요..


절대 무시할 수준이 아니죠, 그건. ㄷㄷㄷㄷ]




저는 태도로 질풍검이 어느정도 숙달이 된지라 [동영상 보고 반해서 하위 가노통 잡을때 자주 연습했었죠 'ㅅ ';;


동영상처럼 물 흐르듯은 아니지만 태도 질풍을 쓸 당시엔 그럴싸 할 정도로는 폼이 나왔답니다 ㅋㅅㅋ]



어찌어찌 스릴 정도에서 끝났지만...



뭐 다시 한번 가노통 아종 간단 공략법을 말씀 드리자면






가노통은 대부분의 공격에 [ 한발짝-두발짝 ] 이라는



일정한 리듬의 걸음이 존재합니다.



즉 A라는 공격 이후 B라는 추가타를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한발짝-두발짝 이라는 정해진 딜레이가 존재하는 것이죠.


대검이라면 횡베기-종베기를 한번한후 구르기로 구른 후에



철산고를 향한 가드를 올릴 준비를 하시고 [철산고면 막아내고, 브레스 공격이면 바로 공격 재개]



태도라면 공격을 하면서 두발짝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자신이 없으면 바로 굴르기 시작하시고




'철산고가 올것을 미리 알고 있다면 질풍검을 쓸 자신이 있다' 라는 분은



질풍검을 쓸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종종 한발짝-두발짝 대신



꼬리치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꼬리치기를 딜레이로 사용합니다. 꼬리치기 후에 추가타는 또 별도로


한발짝-두발짝 이라는 스텝을 밟고요.]




일단 태도를 든 분이든 대검을 든 분이든 가노통에게 근접하여 있는 것이 제일입니다. [어중간하게 거리를 벌리고 있다간


피를 봅니다.]


꼬리치기도 사용하기 전에 살짝 멈춰있는 딜레이가 있으니



철산고 대비 동작 이후 대검이나 태도나 바로 가노통에게 붙는 습관을 들입시다.


만약 내가 대검인데 가노통이 꼬리치기를 시전하고 있고


구르기 등으로 녀석의 발치까지 접근할 시간이 없다 싶으시면



꼬리가 오는 방향으로 [절대 가노통을 보는 상태가 아닙니다. 꼬리가 오는 방향] 가드를 시전하십시요.



스테미나 부족으로 가드 브레이크가 되는 것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건 정말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하십시요 =ㅈ=;






어찌됐든


꼬리치기는 항상 거리를 좁히는 습관을 들여 대검이라면 3차지, 태도라면 난도질의 기회로 삼고


철산고는 한발짝-두발짝 이라는 스텝을 명심하며 대비해주면




가노통은 어떤 몹보다 만만한 녀석이 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말해 봅니다. 'ㅅ'/

Lv7 LinZen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몬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