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검 게시판에 처음 쓰는 글이네요.
더러운 휄로우 없이 어떻게든 전투격운을 띄워보고자 -ㅅ-;
머리 : 수렵단 내성 lv7 : 3강력
가슴 : 라바R lv1 : 1보수주(2) 1음무주G
팔 : 히프노R lv1 : 1보수주(2)
허리 : 히프노R lv1 : 2강력주
다리 : 리오하트R lv6 : 2강력주, 1방음주
방어력 567 / 화 -4 / 수 -5 / 뇌 -5 / 빙 -4 / 용 11 (여기에 전내성+10됩니다)
간파3 / 공대 / 격운 / 화사2 / 고급귀마개 / 각내성+10 / 더위반감 / 고속숫돌
이전 글에 한 번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장식주를 이렇게 박는 게 더 범용성이 높더군요.
저는 (뒤늦게 6강을 마치고^^;) 다리에 2강력, 1괴력으로 박아두었습니다.
토리아카와 혼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두었고, 무기 1슬롯에 1방음주를 박아서 고귀를 띠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토리아카는 공대 / 간파3 / 화사2 / 고급귀마개 / 고속숫돌 / 예리도+1가 기본으로 뜨죠)
아시다시피 고귀가 필요한 몹이 한정되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한손검 유저들께서는 그냥 가드해버리는 방법도 있을 테니까요;
쌍검의 경우엔 <쌍룡검 천지>, <트윈 드레스 소드>, <화염 쌍인> 전부 1슬롯 이상이므로 고귀에 문제 없습니다.
일단 장식주를 이렇게 박으면 가슴 / 팔 부위가 각각 운기 11로 하나만 있어도 행운이 뜹니다.
저는 여기서 팔을 SP암으로 바꾸고 <강요주SP>를 박아서 내진과 상태이상강화를 띄워서
상태이상 강화셋으로 쓰고 있습니다. 고숫이 기본이니 메라루 쓰기 좋더군요 ;ㅅ;b
(메라루도 1슬롯이 있으니 고귀 가능!)
앞으로 다른 분들께서 더 좋은 커스텀을 알려주시겠죠^^;
어쨌든, 펠로우 없이도 어느 정도 비슷하게 맞출 수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업데이트 이후의 한손검의 미래는 먹구름만 보이지만요.
그래도 꿋꿋하게 그레이트 오딧세이 업글 완료. 수속 520이 아름답습니다 ;ㅅ;b
그러면 저는 이만, 다시 금-토-일 달려야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