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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을 시작하면서...지금까지

1서버i살행
댓글: 11 개
조회: 568
2008-09-08 00:33:47
처음 시작할때는 한손검이 가장 매력적이였는데,
활로 전향하게 된 계기는 죄송하지만 태도,건랜스 분들 때문에... - _ -;;
(마비 걸어놓으면 어느새 나동그래지는 ...내 케릭)

그래서 장거리로 하자! 싶어서 활을 쓰게 됐지요....
보우건,헤보건은 써보고 왠지 적자 날꺼 같아서...(엉?-_-;)
그래서 남아도는 탄환 조합분 버리긴 아깝고..

처음 활을 시작할때는
가장 매력적이였던게 관통! 당시에는 관통이 최고 구나 싶었죠.
화사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관통이 최고라고 생각한건 절정에 ...
남캐라 처음 커스텀을 할때 많이 고민을 했죠 (투짱녀님이 범용적인 셋을 완성해두었지만, 아시죠?? 남케라서...)
고민해서 장전업 띄우고 러너 띄우고 공(대) 띄우고 방어력 240대의 쓸만한 옷을 만들고..

오베 모든 몬스터들이 만만해 보이기 시작할때쯤,
화사에 손을 대고 솔플을 자주 하기 시작 했어요...

현재는 무빙과 공격이 적절히 조화된 활이 굉장히 만족스럽지요.
( 솔직히 팀플에서 언덕하메 하시는 분들은 싫습니다..적정거리 무시...)

관통으로 전신을 쑤시고 다닐쯤... 연사라는 방식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과연 연사가 효율적일까? 생각은 했지만.. 데미지시뮬레이터로 계산하고
약점만 노리는 고급 플레이를 연습하면서 활의 진짜 매력은 점을 노리는 연사라는걸 느꼇어요.

앞으로도 계속 무빙과 빠른조준으로 약점을 노리는 플레이를 연습하고 실천할려구요.

- 어떤 느낌인지는 약점 공격에 가장 쉬운 몬스터인 도스가레오스로 약점 목을 연사로 맞추는
플레이를 해보세요, 약점을 노린다는게 어려울거 같지만 약점을 노린다는것은 몬스터의
경직과 함께 합니다. 화사를 안띄워도 20발안에 죽는 가레오스를 보실꺼에요 물론 꿈뜰대기만 하다..

물론, 관통이 비효율적이라는건 아니에요.. 단지 강격병 수의 제한은 있고 약점을 노릴때만
강격병을 사용하는게 정말 효율적이라는걸 몸으로 느껴서 이죠..
관통에 강격병을 쓰는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떠세요? 여러분들은??

Lv73 1서버i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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