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떠나는 이유
국내 운영
공지가 없다. 매우 중요한 기간한정스케쥴 조차 당일이 되야 겨우 올린다 물론 그전에 많은 유저들에게 항의를 받지만 그냥 무시해버린다. 그로 인해 유저들은 불필요한 불만 까지 쌓인다.
회사가 생각하는건 오로지 돈 이다. (이게 잘못된건 아닙니다만)
일본운영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공지가 바로바로 뜬다. 그로 인해 유저들의 혼란을 최소화 하고 혹시라도
유저들이 불편해지면 사과공지와 함께 그 이유를 설명하고 양해를 얻어 유저들의 불만을
최소화 한다.
회사가 생각하는건 게임을 어떻게 개발하면 유저들이 더 즐거워 할가 고민한다 그다음이 돈이다
국내유저
파티시 정중하게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해도 대부분 씹힌다.
장비에 대해 말이 많다.자기가 생각하거랑 틀리면 무조건 무개념이다 ..
5분침이 넘어가면 큰일 난다고 생각하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 잘못은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 파티원들의 장비와 컨트롤 개념 탓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본인도 4명중 한명이고 그 4명이서 사냥한 결과인데도 말이죠
남을 인정하지 않는다 무조건 공대 간파 고귀 붙은 커스텀을 입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로인해 수많은 장비가 잇지만 교복패션이란 개그패션쑈가 연출 된다.
입기 싫어도 내겐 필요가 없어도 또는 눈치가 보여서 입어야 한다. 게임 하는 목저이 없어진다 .
유저가 죽으면 분위기가 일순간 싸늘해진다. 말이 없거나 말을 해도 죽은유저는 무개념 취급하며 무시해버린다.
신규유저는 무서워서 파티사냥을 할수가 없다
일부러 죽는것도 아니고 초보시절엔 누구나 모른다 그리고 누구나 죽는다. 신컨도 아차하면 죽는다
일본유저
파티 하면 인사하느라 바뿌다. 반말과 줄임말이 없다 정중하다
장비해 대해 말이 없다. 플레이타임에 연연하지 않는다. 0분침 5분침 중요하게 생각 안한다.
남을 인정한다. 독특한 스킬을 띄운 장비를 입으면 그 스킬에 대해 재미잇어 하며 즐거워 한다
원킬 쓰리아웃 당해도 다독이고 용기를 주며 머가 잘못된거지 설명해준다.
이리 써 놓으니 우리나라 욕 놓은거 같네요 ;;;
하지만 단점 만 써 놓은겁니다.
장점도 있습니다만 장점 때문에 유저들이 떠나진 않기에 안 적었습니다.
일본도 단점 잇습니다만. 비교관련상황이 아니기에 안 적엇습니다.
일본서버에서 약 8개월 정도 즐기다. 때려치웠는데. 국내에서 서비스 한다기에 다시 시작 했습니다
유저무시 하는 운영이나 남을 인정 안하고 무근 시험문제에 정답이 있는듯이 또는 경쟁하듯이 게임하는 분위기에서 솔직히 적응 하기 쉽지 않더군요.
게임 시스템 조차 국내유저들이 익숙해지기엔 쉽지 않다고 들엇는데
분위기 또한 신규유저들은 숨쉬기 조차 힘들 정도로 삭막한듯 합니다.
게임은 게임 입니다. 그냥 즐기면 됩니다.
잘 한다고 인생이 바뀌거나 못 한다고 인생이 바뀌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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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이란분이 쓰셨는데..
뭔가 느껴지는게 있네요..
막상 읽어보니 회사측 보다도 한국의 유저측 문제가 더 심각하게 보이네요..
"5분침 넘어가면 큰일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인정하지 않는다"
"장비에 대해 말이 많다"
"유저가 죽으면 일순간 분위기가 싸늘해 진다"
정말 저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에 한국유저에 해당하는 것 같군요..
오늘 부터라도 생각을 고쳐잡고..
여유롭게 플레이 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