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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강종 쿠샬을 정확히 80마리 잡고나서...

아이콘 나이트나a
댓글: 2 개
조회: 1479
2009-07-19 13:03:25

목요일 부터 렵단 고정멤버로 강종 쿠샬을 잡아 왔습니다.
토벌증서 3장째에 억센 날개 한장을 먹고 65장째까지 소식이 없어서 활게에 하소연 글을 썼었죠.
그 이후 부터 보수를 확인 안하고 토벌증서 80장을 만들고 확인하자고 생각하고 소재를 창고로 일괄전송을 했습니다.
제 토벌증서가 83장이 되었을 때 고정멤버 4명 모두 토벌증서 80장 이상 채웠죠.
떨리는 마음으로 억센 날개의 갯수를 보니 딱 3개 들어있더군요. 이 때가 어제 저녁 7시즈음 이였던거 같습니다.
1개가 모자라 만들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며 친구 한 명(이 녀석은 저보다 심해서 억날 1장)과 술을 퍼마시러 갔습니다.
술마시고 집에 돌아와 접속한게 9시 경이였습니다.
어떻게든 1개만 먹자고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고정멤버와 다시 시작했습니다.
4판째 클리어하고 보수창을 확인하니 억센 날개가 한 장, 토벌증서 87장째에 드디어 4장을 다 모은 것이였습니다.
강종티켓을 확인해보니 정확히 강종쿠샬 80마리 잡았더군요.
마침 용장인도 있길래 냅다 시스네를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재료는 진작에 모여 있었지만 만들지 않고있던 라팔도 제작.
마침 400랭이 넘어있길래 시운전으로 헌랭 시련퀘 나나를 시스네 들고 갔습니다. 3분 40초대가 나오더군요.
어렵게 만들어서 그런지 의미가 남다른 시스네=다오라 II. 오랫동안 고생했던 패궁도 이제 안녕이군요.
오늘부터는 환뇌도 제작에 들어갑니다. 환수 토벌증서만 모으면 만들수 있더군요.

PS.80판을 피리로만 하고(솔플 제외) 느낀점이 피리나 쌍검이 아무리 잘해봐야 분침 단축의 열쇠는 헤보 2명이더군요.

Lv86 나이트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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