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인벤 해머/수렵피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해머] 해머유저로 느끼는게...

아이콘 비쟈렉스
댓글: 5 개
조회: 1030
2009-01-24 15:24:26


스턴이란 부가 효과 덕 분에...


몇몇의 갑각 종을 제외한 경우를 빼면 거진 머리 밖에 칠 곳이 없고 칠 수 밖에 없는 무기 라...

파플인데도 묘하게 다른 무기와 어울리지 못하지요...


경직치와 스턴치를 잘 알고 있는 해머를 만나면 분침이 달라질 정도로 편한 사냥을 보여주니깐요


근데~~~ 딱 머리만 제대로 노리기 위해서

동기화와도 싸워야되죠;;

누구보다 맵 선입장을 위해서 밥을 빨리먹고 선 수주를 하고

누구보다 빨리 맵에 들어가기 위해 러너를 달고 뛰고

몹이 맵 이동 하게 되면

칼도 못갈고 건너(특히 궁수)와 달리기 시합까지 벌여야 됩니다...



몹이 가만히 있어주는 것도 아니라 끊임없이 머리찾아서 빙빙 돌아야되고

누가 머리한대 라도 치게되면 경직치 계산에 빨간불도 오고

칼 가는 순간에도
아 슙라 스턴치 내려가는게 기인 게이지 깍이는거 보다 더 아깝다 라고 속을 끓여야되고...


머리에 붙어 있는데 누가 와서 쿵쿵따 방해 받으면 3차지로 날려버리게 만들고 싶어지지요...

반대로 머리에 죈종일 붙어있는 얘들보면 3차지 놓고 시작하고 싶기도 합니다...


넘어진 스턴 수 헤아리면서 속으로 흐뭇해하고

스턴터진 직전에 꼬리가 잘리거나 눈뽕 맞은 몹이 벌떡 일어나면 무척 아쉽고...


흰예리도의 히트스탑에 오는 그 손맛 그 진동 덕택에
오늘도 해머들고 차지를 모으는거 같습니다.


뭐 이런 점 때문에 ㄱㅈㄹ 인 개전 오함마보다
아직도 대인배에 예리도를 가진 발칸에 반해있는가 봅니다...

플레이스타일이 2차지 + 차지 콤보를 3차지 쿵보다 좋아해서 그런 점도 있는거 같구요

와우저

Lv81 비쟈렉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몬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