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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랜스] 몬스터와 파티원이 용격포를 부르짖는 타이밍

아이콘 TempestRush
댓글: 4 개
조회: 827
2010-02-10 18:08:20
저는 용격의 위대함을 믿습니다.

멋있는 만큼 엄청 세다구요.

그래서 왠만한 경우 용격이 전부 들어갔을 경우엔 경직이 한번 정도 올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팟플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몬스터를 미친듯이 패야하는 타이밍, 마비나 섬광에 걸리거나 함정에 걸렸을 때는 용격을 자제하고, 몬스터가 공중에 떴다가 착지할때, 아니면 마비가 풀릴 타이밍, 그리고 몬스터가 평상상태로 마구 날뛸때 도박성으로 예측샷을 날리곤 합니다.

그렇게 하면 힘들더라구요.. 착지할때 그림자밑에 함정까는 분이나 공중섬광격추를 노력하는 분이 계시면 왠지 실수한 것 같고, 마비 풀릴 시간도 가끔 실수하고, 또 뻘용격도 수도 없이 날렸네요.. 건랜서에게 45초의 행복을 날리는게 얼마나 슬픈데요..

최근 극룡연구계획을 했던 친구가 엄청나게 잘하는 건랜을 봤다면서, 에습이 넘어지거나 마비에 걸리거나 할때 머리에 배면착화를 날려서 부파를 도왔대요.

용격포는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요? 저는 철저히 서포트 위주로 쓰고있거든요. 하지만 용격의 배면착화로 빠른 부파를 돕는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가끔은 육질무시니까 사람없는데다 뻥 쏘기도 합니다만...

용격포는 어떻게 써야 개념충만건랜서가 될까요?

Lv20 Tempest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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