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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랜스] 몬헌시작하고 처음으로 도둑고양이가 고마웠습니다.

깜장자작나무
댓글: 2 개
조회: 1558
2010-02-16 13:17:17

쿠샬셋은 이미 풀강을 끝내고 메르크리 메모도 좀 생기고 해서 다리부터 F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건랜도 간간히 쓰니 건랜커스텀을 만들어야지~~라며 시작한 지옥길...
창화룡 소재야 그렇다치고 역린...자화룡역린이~~~~~~~발목을 아주 사정없이 잡더군요.
금화 꼬잘부터 시작해서 수해 레이아 서브팟까지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
..
...
어지간히 안나오더군요. 나오라는 역린은 안나오고 당장 쓸일 없는 홍옥만 간간히 나오고.
나중에는 파티 모으기도 힘들어서 그냥 혼자 쿠샬에 귀신참파도 들고 혼자 꼬리 자르고 다녔습니다. 남들 명절을 보낼때...
정말 한개만 더 한개만 더 하면서 가는데 마지막 한개가 정말 사람 속을 뒤집어 놓더군요.
결국 안나오는 한개를 포기하고 가든질이나 하고 잠이나 자자 하고 들어가니 도둑고양이가 보이네요.
가뜩이나 기분이 안좋으니 더 미워보이던 놈이었습니다.
그래도 공짜로 아이템을 준다니 가난한 헌터로서 어찌 그냥 지나가겠습니까.
그래서 왔다 갔다를 하고 보상을 준다길래, 그래 이번에도 회복약이나 잘줘야 암룡견각정도겠지..하고 열어봤다 정말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역린이라니...
역린이라니~~~~
미워보이던 깜장 도둑고양이가 갑자기 금고양이처럼 보이더군요.

결론이요?
이제푸터 창화룡 잡으러 다닙니다.
그리고 돈 다 떨어졌어요. ㅠ_ㅠ 게임에서도 가난을 벗어날수 없다니~~~~

Lv21 깜장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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